Description
무딘 세대론이 놓친 우리 시대 젊은이들의 자화상, ‘조져진 Z세대: DeGeneration-Z’를 말한다!
정치권과 기업이 만든 이른바 MZ세대론은 '인싸' 중심이다. 중산층 미만, 지방 거주자, 대학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 등을 배제한다. 즉 어두운 면을 포괄하지 못한다. 저임금 육체노동과 MZ세대는 섞어 쓰기 어려운 대립적 단어가 되었다. 그러면서 세대가 안고 있는 진짜 문제가 지워졌다. 이 책은 『뚝배기를 닦아 뿌링클을 사다』는 편향된 반쪽짜리 세대론에 반기를 들었다. 소비 지향적인 세대론의 바깥에 있는 ‘조져진 Z세대’, ‘DeGeneration-Z’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그들의 감정과 심리, 사고와 생각, 세계관에 관해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그들이 보는 세대, 젠더, 가족, 계급, 소비습관, 사랑, 연애, 꿈, 자존감, 열등감, 불안을 달래는 기제, 합리화하려는 심리, 쉬운 자기연민, 간신히 붙잡는 자기성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귀기울일 때이다.
정치권과 기업이 만든 이른바 MZ세대론은 '인싸' 중심이다. 중산층 미만, 지방 거주자, 대학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 등을 배제한다. 즉 어두운 면을 포괄하지 못한다. 저임금 육체노동과 MZ세대는 섞어 쓰기 어려운 대립적 단어가 되었다. 그러면서 세대가 안고 있는 진짜 문제가 지워졌다. 이 책은 『뚝배기를 닦아 뿌링클을 사다』는 편향된 반쪽짜리 세대론에 반기를 들었다. 소비 지향적인 세대론의 바깥에 있는 ‘조져진 Z세대’, ‘DeGeneration-Z’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그들의 감정과 심리, 사고와 생각, 세계관에 관해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그들이 보는 세대, 젠더, 가족, 계급, 소비습관, 사랑, 연애, 꿈, 자존감, 열등감, 불안을 달래는 기제, 합리화하려는 심리, 쉬운 자기연민, 간신히 붙잡는 자기성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귀기울일 때이다.
뚝배기를 닦아 뿌링클을 사다 (조져진 세대의 두 번째 페르소나)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