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범한 교사로 시작하여 작은학교 살리기에 동참하고 그 후 그 학교의 교장공모제에 지원, 교장으로 취임하여 정년퇴직한 41년 6개월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보는 대담 형식의 자서전이다.
그는 교사 생활하면서 수업에서 갈증을 느낀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위해 수업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누군가 가르쳐줄 사람도 책도 구할 수 없다. “내 반과 내 수업은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라는 교사 위주의 학교 문화에 싫증을 느끼고 교육과정의 변화를 갈망한다. 자비를 털어 ‘열린 교육’ ‘아이 눈으로 수업 보기’ 연수를 다녀오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의 ‘작은학교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느낀다. 특히 ‘포괄적 문제 해결 학습(포문 수업)’의 수업 이론은 그동안 느꼈던 갈증을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수업뿐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 학부모들과의 관계 등 ‘작은학교 살리기’의 교육 철학에 진정한 의미를 느끼며 교직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그 후 일반 학교로 갔다가 다시 들어와 ‘작은 학교 살리기’ 활동을 계속하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에서 추진한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으로 취임,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주인 되는 학교를 지향한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계승 발전시키고,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장의 권위를 내려놓고 모든 지원을 한다.
그는 교사 생활하면서 수업에서 갈증을 느낀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위해 수업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누군가 가르쳐줄 사람도 책도 구할 수 없다. “내 반과 내 수업은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라는 교사 위주의 학교 문화에 싫증을 느끼고 교육과정의 변화를 갈망한다. 자비를 털어 ‘열린 교육’ ‘아이 눈으로 수업 보기’ 연수를 다녀오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의 ‘작은학교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느낀다. 특히 ‘포괄적 문제 해결 학습(포문 수업)’의 수업 이론은 그동안 느꼈던 갈증을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수업뿐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 학부모들과의 관계 등 ‘작은학교 살리기’의 교육 철학에 진정한 의미를 느끼며 교직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그 후 일반 학교로 갔다가 다시 들어와 ‘작은 학교 살리기’ 활동을 계속하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에서 추진한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으로 취임,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주인 되는 학교를 지향한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계승 발전시키고,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장의 권위를 내려놓고 모든 지원을 한다.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거야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