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뒤늦게 한글을 깨우친 팔순 할머니들이 TV에 나와 직접 쓴 시를 읽는다.
다 보여주고도 여운이 남는다.
읽으면서 바로 이해되는 이 정도는 누구나 쉽게 읽는 詩.
한 구절 정도 기억에 남아 누구나 이만큼은 쓸 수 있는 詩.
나도 그런 詩가 되고 싶었다.
- 저자의 말
다 보여주고도 여운이 남는다.
읽으면서 바로 이해되는 이 정도는 누구나 쉽게 읽는 詩.
한 구절 정도 기억에 남아 누구나 이만큼은 쓸 수 있는 詩.
나도 그런 詩가 되고 싶었다.
- 저자의 말
담배나 한 대 (임장혁 시집)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