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개인의 목소리가 사라진 한국 사회에서
영화를 통해 ‘영화榮華로운 개인’을 말하다
영화를 통해 ‘영화榮華로운 개인’을 말하다
영화 에세이는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장르다. 영화 속의 인물과 서사를 접하며 우리는 삶의 단면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로운 개인』은 영화의 의미를 풀어주면서 영화 속 인물과 서사에 작가 개인의 삶에서 길어 올린 성찰과 해석을 덧입힌다. 작가는 이 과정에서 ‘영화 비평 + 개인적 체험 + 철학적 사유’가 교차하는 크로스오버의 글쓰기를 선보인다. 최근 자기 계발이나 심리 치유가 강세를 보이는 출판 시장에서 이 책은 남다른 지적 욕구를 가진 독자층을 겨냥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제대로 살펴야 할 ‘개인주의’의 가능성을 정면으로 다룬다. 이 책은 영화 매니아뿐 아니라 ‘온전한 개인’에 관심 있는 독자, 특히 집단 속에서 자기 목소리를 지키고 싶은 젊은 세대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영화로운 개인 (15편의 영화로 본 도덕과 개인주의)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