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노동은 끝나가고 있다.
그 자리에 무엇을 놓을 것인가.
그 자리에 무엇을 놓을 것인가.
『노동개혁 - 노동자에서 사회 연구원으로 전환하는 설계』는 임금이나 근로시간을 조정하는 노동개혁서가 아니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다.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를 여전히 ‘노동자’라는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우리는 고등교육 사회에 살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은 지시를 수행하기보다 판단하고 해석하며 선택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제도와 언어는 여전히 사람을 ‘노동자’로 부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어긋남에서 출발한다.
『노동개혁 - 노동자에서 사회 연구원으로 전환하는 설계』는 노동을 고치는 대신, 사람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를 다시 묻는다. 노동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지금, 그 다음 사회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는 고등교육 사회에 살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은 지시를 수행하기보다 판단하고 해석하며 선택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제도와 언어는 여전히 사람을 ‘노동자’로 부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어긋남에서 출발한다.
『노동개혁 - 노동자에서 사회 연구원으로 전환하는 설계』는 노동을 고치는 대신, 사람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를 다시 묻는다. 노동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지금, 그 다음 사회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노동개혁 (노동자에서 사회 연구원으로 전환하는 설계)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