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 왕의 오솔길

스페인 & 왕의 오솔길

$12.90
Description
치명적인 매력의 스페인, 떠오르는 신비의 길 - 왕의 오솔길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안전하게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그림 같은 풍경화에 들어가고 싶다면 스페인 왕의 오솔길로 떠나자!

세계에서 가장 경건한 산티아고 순례길에 이어 15년 만에 개장한 왕의 오솔길을 찾아 떠나자! 나만의 길을 따라 모험을 즐기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길, 바람이 조각한 스페인 최고의 절경을 간다.

1921년 스페인 알폰소 13세가 댐 건설을 축하하기 위해 이 길을 건너게 되면서 “왕의 오솔길(The Kings little pathway)”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약 80여 년간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는 악명을 얻게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스페인의 ‘왕의 오솔길’이 폐쇄된 지 15년 만인 2015년 ‘왕의 오솔길’을 재개방했다.

왕의 오솔길의 정식명칭은 'El Camino Del Rey'로 스페인 에스파냐 남쪽 끝의 안달루시아에 위치한 엘로코 협곡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수백 미터 깊이의 아찔한 협곡은 ‘왕의 오솔길’의 핵심코스다. 높은 곳, 절벽 등을 보기 위해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는 방문객들로 인해 왕의 오솔길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어 스페인을 대표하는 길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저자

조대현

63개국,198개도시이상을여행하면서강의와여행컨설팅,잡지등의칼럼을쓰고있다.MBCTV특강2회출연(새로운나를찾아가는여행,자녀와함께하는여행)과꽃보다청춘아이슬란드에아이슬란드링로드가나오면서인기를얻었고,서울시평생학습인문학전문강사,“여행은치유가됩니다.휘게(Hygge)”라는강의로인기를높이고있으며"트래블로그"여행시리즈를집필하고있다.저서로그리스,대마도,블라디보스토크,모로코,가고시마,아이슬란드,나PD여행따라가기(동남아)등이출간되었고폴란드,체코&프라하,발트3국등이발간될예정이다.

목차

PART1
1601여행준비
1802.일정,따라만하면OK!
2103.항공권,싼값에구입하기
2304.여행경비산출하기
2405.공항도착부터출국수속까지
2506.여권분실및소지품도난시해결방법
2807.마드리드에서렌페(ranfe)티켓구입방법

32일정짜기비법
36마드리드와말라가에서준비하기
44숙소

PART2
46왕의오솔길입구
58왕의오솔길코스1
80왕의오솔길코스2
88왕의오솔길코스3
962015년왕의오솔길개장그이후

PART3
102지도
103한눈에보는스페인의역사
106지형과기후
106의ㆍ식ㆍ주
109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110예술과인물
112로마카톨릭과이슬람문화가혼합된스페인

116마드리드IN
119시내교통
120베스트코스
121핵심도보여행
126주요볼거리
144마드리드OUT

148론다IN
149베스트코스
150주요볼거리

158그라나다IN
160시내교통
161베스트코스
162주요볼거리
173레스토랑

176세비야IN
178베스트코스
180주요볼거리

192바르셀로나시내IN
193시내교통
196베스트코스
197핵심도보여행
200주요볼거리

출판사 서평

치명적인매력의스페인,떠오르는신비의길-왕의오솔길

가장위험한길에서가장아름다운길로변신한스페인“왕의오솔길”,스페인에산티아고순례길만있는것이아니다.‘산티아고순례길’이가장경건한길이라면“왕의오솔길”은가장아름다운짜릿한길이다.

스페인의‘왕의오솔길’이폐쇄된지15년만에문을열었다.2015년스페인정부가3월29일부터열리는성주간(홀리위크)축제‘세마나산타(semanasanta)’에앞서26일부터엘로코협곡에있는‘왕의오솔길’을재개방했다.왕의오솔길은애초재개장이후3개월동안무료로개방하려하였으나이를늘려총6개월동안,9월26일까지무료로개방하였고,이후부터는통행료가징수되었다.

왕의오솔길은1901년에기공하여1905년에완공된안달루시아지방의엘로코협곡근처과달오르세강협곡에있다.수력발전소건설노동자들이초로폭포와가이타네조폭포사이에있는절벽사이에만들어진좁은길을연결해수력발전소를짓기위한노동자들의이동통로로만들어졌다.물자수송과이동을위해임시로만들어진것으로1921년스페인알폰소13세가댐건설을축하하기위해이길을건너게되면서“왕의오솔길(TheKingslittlepathway)”이라는거창한이름이붙여졌다.그러나이후약80여년간보수가제대로이뤄지지않아‘세계에서가장위험한길’이라는악명을얻게되는상황까지이르렀다.

카미니토델레이(ElCaminoDelRey)
암벽등반의명소로엘초로(ElChorro)의절벽에만들어져있으므로등반목적의관광객이자주방문한다.안달루시아지방의말라가주,알로라근교의과달오르세강을따라화강암협곡에있다.스릴과공포를이겨내야만날수있는치명적인절경을가지고있다.

왕의오솔길의정식명칭은'ElCaminoDelRey'로스페인에스파냐남쪽끝의안달루시아에위치한엘로코협곡의Makinodromo로가는길에위치해있다.전체길이는약7.7km이며이중2.9km가나무패널로만이뤄져있다.수백미터깊이의아찔한협곡은‘왕의오솔길’의핵심코스다.또한클라이머들을비롯해일반여행객들도스릴을즐길수있도록보수공사가진행되어세계에서가장위험한길에서세계에서가장짜릿한트레킹코스로탈바꿈되었다.

높은곳,절벽등을보기위해끊이지않고찾아오고있는방문객들로인해왕의오솔길은산티아고순례길을뒤이어스페인을대표하는길로인기가올라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