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대인은 거의 ‘성공 강박’ ‘행복 강박’ ‘건강 강박’ ‘물질 강박’ ‘경쟁 강박’ ‘권력 강박’으로 매몰되어 살아가는 의미로 사용되는 말의 의미를 정신분석의 사유로 비판한다. 그 말로 인한 삶의 방식이 모든 질병과 정신질환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한다. 현대인이 치료해야 하는 부분은 언어를 선택하여 구성하여 의미를 표현하는 ‘말’의 문제다. 그리고 정신분석 치료현장 속에 치료자는 분석가가 아니라 피분석가인 환자임을 강조한다.
[윤정 작가]는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정신분석치료 알고 싶은 분, 상담에 관여하는 분은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고 출판사는 서평하고 있다. 위대한 사유를 가지고 나타난 오늘날 문명의 인간이 써내려갔던 인본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면서, 현대인의 기능적이고 효용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심리학은 문명 속에서 억압과 구속에 불과한 반복인 동시에 모방적 욕망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구조주의 상황 속에서 새로운 사유와 삶의 방식을 고민한 ‘라캉과 윤정의 정신분석 치료세계’는 인간의 윤리와 생명의 본질을 더 깊게 고민한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정신분석에서 ‘치료’라는 말은 언어 선택에 대한 ‘말의 치료’이지, 의학적인 치료와 다르다. 말의 치료가 중요한 것은 삶을 통합한 결과물의 의미를 갖고 신경계를 통해 전기세기로 세포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윤정 작가]는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정신분석치료 알고 싶은 분, 상담에 관여하는 분은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고 출판사는 서평하고 있다. 위대한 사유를 가지고 나타난 오늘날 문명의 인간이 써내려갔던 인본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면서, 현대인의 기능적이고 효용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심리학은 문명 속에서 억압과 구속에 불과한 반복인 동시에 모방적 욕망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구조주의 상황 속에서 새로운 사유와 삶의 방식을 고민한 ‘라캉과 윤정의 정신분석 치료세계’는 인간의 윤리와 생명의 본질을 더 깊게 고민한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정신분석에서 ‘치료’라는 말은 언어 선택에 대한 ‘말의 치료’이지, 의학적인 치료와 다르다. 말의 치료가 중요한 것은 삶을 통합한 결과물의 의미를 갖고 신경계를 통해 전기세기로 세포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정신분석 치료세계를 아십니까? (라캉vs윤정 |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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