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속의 참말 (양장본 Hardcover)

거짓말 속의 참말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수백 년 전부터 동서양을 오가는 실크로드 상인들이 온갖 귀한 보물을 싣고 머물러 가던 나라 아제르바이잔! 먼 옛날 고려의 젊은 개성상인이 이 나라에 도착해서 시르반샤 왕국의 공주를 만났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거짓말 속의 참말』은 용감하고 너그러운 공주에게 한눈에 반한 총각 슬기마루가 세 가지 슬기로운 거짓말로 공주의 마음을 얻기까지 벌어지는 두근두근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아시아의 이야기〉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저자

정해왕

충남서천에서태어나연세대학교에서국문학을공부했습니다.MBC창작동화대상과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당선한뒤로다양한동화와그림책을써왔으며,‘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튼실한작가를길러내는일에도힘쓰고있습니다.그동안펴낸책으로《토끼뻥튀기》,《나이도둑》,《자린고비일기》,《뺑덕의눈물》,《으라차차큰일꾼》등이있으며,《금강초롱》과《한글피어나다》가국어교과서에실리기도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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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크로드를타고불의나라아제르바이잔을만나다
비단길에서건져올린지혜와용기와사랑의이야기!

아제르바이잔은‘불의나라’라는멋진뜻의이름을지닌나라입니다.땅속에천연가스가엄청나게묻혀있어,자연발화한불길이수천년동안꺼지지않고타오르기도하지요.동양과서양을연결하는위치에자리한이나라는실크로드(비단길)의길목으로도유명합니다.지금도아제르바이잔의도시섀키에가면실크로드상인들이묵어가던카라반사라이유적을볼수있습니다.이그림책은먼옛날실크로드를오가던고려사람들이아제르바이잔사람들과도어떤인연을맺지않았을까,상상의날개를펼쳐본결과물입니다.이그림책이우리나라와아제르바이잔을잇는소중한‘북로드(책길)’가되기를기대합니다.(정해왕작가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