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의 혼잣말

서른의 혼잣말

$10.00
Description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오디오영상북입니다.

2021년 10월, '나는 나를 여행하다'와 함께 출간되어 일본에서만 판매되었던 '서른의 혼잣말'이 한국에서도 재출간되었습니다.

'서른의 혼잣말'은 한국 강릉을 여행하며 바라본 풍경과 사람들 속에서 느낀 감정, 서른 이후에 든 생각을 정리하러 혼자 떠난 퇴사 여행입니다. 서른이 넘어 이제는 어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여전히 미래를 고민하고 현실에 무너지고 성장해 나가야 할 부분들이 있음을 깨닫는 작가와 함께 바다가 아름다운 강릉을 여행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서른의 혼잣말'은 메인 언어가 일본어, '나는 나를 여행한다'는 메인 언어가 한국어입니다.

표지 및 내지에는 양국의 언어로 기재, 영상에서도 자막을 선택하면 한국어 또는 일본어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서른의 혼잣말'은 일본 배우 모리야마 케이님께서 낭독해주셨습니다.
저자

최수민

'기록하는것을좋아하고기억되기를바라는사람'
도서출판새벽고양이의대표이자작가,번역가,새고서림의책방지기로활동중.상상한것을형태로만들어내는짜릿함에미쳐살고있다.그저오래오래좋아하는사람들과좋아하는일을하고싶은사람.

목차

제1화여행의시작|강릉행기차안
제2화좁은길을빠져나오면|초당원길
제3화그림처럼보이지만그림은아니며,현실처럼보이지만현실과는다른|고심카페
제4화각각의삶의방식|강릉중앙시장
제5화변하지않고오래오래|초당한솔순두부
제6화시대를뛰어넘는마음|허균,허난설헌의생가
제7화상상했던천국을눈으로본것은아닌지|사천해변
제8화알코올도수는16.6%|경포호근처의포장마차
제9화밤하늘에피어난불꽃을향해건배|강문해변
제10화이상한나라의앨리스|OKIHOUSE
제11화미래에서기다릴게|이스트씨네
제12화여행은아직끝나지않았다|100년임당방앗간

글최수민|감수이소나가아키코,나카노시호코|내레이션모리야마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