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가장지혜로운이야기!
유대인들의지혜와철학을담은
위대한문화적유산《탈무드》
1만2000페이지에담은
5000년유대민족의지혜와철학!
《탈무드》는유대인들의현인인랍비들이5000년에걸쳐집필한책이다.오래전팔레스타인을떠나뿔뿔이흩어져생활해온유대인들은민족의동질성을깨우쳐줄‘율법서’가필요함을느꼈고,이에랍비들은구전으로전해지던《토라》를성문화한《미슈나》와그해석을모은《게마라》를완성했다.본래‘탈무드’는《미슈나》의주해를모은《게마라》를지칭하는단어였으나시간이지나《미슈나》와《게마라》를통칭하는단어로자리잡게되었다.
《탈무드》는1만2000페이지에무게가75킬로그램에달하며,방대한분량만큼다양한주제를담고있다.이책은유대인들에게단순히‘책’의의미를넘어사회적,정서적으로많은영향을끼치면서나라없이곳곳을떠돌던유대인들을종교적·민족적으로유지시켜주며그들에게많은사랑을받았다.또한전세계사람들에게도많은사랑을받았는데,그이유는수록된이야기들이나라와종교를아우르는보편적인교훈과깊은깨달음을전달하기때문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