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달리기는 운동이면서 동시에 치유이고, 혼자서 하는 행위이면서도 타인과 연결될 수 있는 경험이다. 청량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온 출판 브랜드 냉수가 이번에는 달리기를 소재로 한 특별한 단편을 모은 앤솔러지 《러닝클럽》을 펴냈다.
김준녕, 김쿠만, 이묵돌, 이서영, 최미래 작가가 참여해 ‘러닝클럽’이라는 애플리케이션과 ‘치유’라는 키워드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낸 뒤, 독자들이 작품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세계관을 연결하는 작업을 했다. 작품 뒤에는 작품의 탄생 비화와 캐릭터 설정 비밀, 창작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 등을 유쾌하게 풀어낸 ‘러닝클럽 크루 미팅’을 수록했다.
달리기를 통해 삶을 마주하게 만드는 다섯 편의 이야기의 최종 목적지는 한 인간의 치유다. 치유의 모습은 우리의 통념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자신의 실수로부터 도망치는 것도, 실패를 예상하면서도 다시 걸음을 옮기는 것도, 대자연에 순응하는 것도 어떤 형태의 치유일 수 있다. 이 책을 덮고 난 뒤 독자들의 마음이 단단해지길, 각자의 운동화 끈을 다시금 조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길 바라며 이 이야기들을 펴냈다.
김준녕, 김쿠만, 이묵돌, 이서영, 최미래 작가가 참여해 ‘러닝클럽’이라는 애플리케이션과 ‘치유’라는 키워드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낸 뒤, 독자들이 작품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세계관을 연결하는 작업을 했다. 작품 뒤에는 작품의 탄생 비화와 캐릭터 설정 비밀, 창작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 등을 유쾌하게 풀어낸 ‘러닝클럽 크루 미팅’을 수록했다.
달리기를 통해 삶을 마주하게 만드는 다섯 편의 이야기의 최종 목적지는 한 인간의 치유다. 치유의 모습은 우리의 통념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자신의 실수로부터 도망치는 것도, 실패를 예상하면서도 다시 걸음을 옮기는 것도, 대자연에 순응하는 것도 어떤 형태의 치유일 수 있다. 이 책을 덮고 난 뒤 독자들의 마음이 단단해지길, 각자의 운동화 끈을 다시금 조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길 바라며 이 이야기들을 펴냈다.
러닝클럽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