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헥사곤과 아트스페이스3의 출판 프로젝트 세 번째 책, 두 번의 추상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을 소개한 두 번의 추상전 : 2019년 6월 전시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와 9월 전시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의 면면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전은 김겨울, 박성소영, 배헤윰, 이민정, 황수연 다섯 작가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담았고,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전은 박형지, 성시경, 정현두, 한성우 4인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수록했습니다. 작가들의 작업과 전시 전경, 작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두 번의 전시를 각각 편집하여 반대 방향으로 뒤집어서 함께 엮었습니다. 반대로 뒤집으면 또 다른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한 권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트스페이스3〉 시리즈는 헥사곤의 새로운 기획시리즈로, 좋은 전시를 기획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트스페이스3과 협력하여 하나의 전시를 통째로 책에 담아 기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정돈된 공간에 구성된 하나의 전시를 온전히 기록하여 아카이빙의 기능과 동시에 독자가 전시를 직접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아트스페이스3〉 시리즈는 헥사곤의 새로운 기획시리즈로, 좋은 전시를 기획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트스페이스3과 협력하여 하나의 전시를 통째로 책에 담아 기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정돈된 공간에 구성된 하나의 전시를 온전히 기록하여 아카이빙의 기능과 동시에 독자가 전시를 직접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