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옥남
경북 안동 출생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2010년 계간 『문파』 시 부분 신인문학상 당선 등단한국문인협회 저작권옹호위원한국문인협회 용인지부 감사문파문학인협회 이사시계문학회 회원용인시 문인협회 공로상 수상(2013)경기도의회장상 수상(2018)저서시집 『그리움 한 잔』 공저 『가을 햇살 폭포처럼 쏟아지는데』 『문파대표 시선』외 다수
시인의 말 작품해설 | 지연희 | 단아한 언술로 지어진 시의 집 한 채1부 그대 그림자사랑, 훔치고 싶다그리움 한 잔낙화의 떨림을 아시는지목련눈길 가는 곳마다서걱거리는 오후그대1그대2그 자리 그대로아물지 않는 상처부재중자두빛 멍울이제 와서소금꽃2부 그림자 따라그대라는 그림자얼음꽃비 오는 날낙동강1낙동강2허기진 하루가시지워지지 않는설렘알싸한 설렘다시 그리는 그림나를 찾아서출발선어쩌나3부 허기진 하루상념2외톨이유리창낯설다시어를 찾아양반전꽃이 지네하늘공원나무들의 눈물걸음을 멈출 수 없는비, 그리고 어둠날 선 달빛분노발길 멈춘 이유향수물소리새소리 찻집4부 짙은 그리움안동국시아버지홍초아들, 그리고 감기짝사랑기도감기무한한 축복고소한 사랑사색조바심겨울바람에 흔들리고 있다버거운 하루산책길떠나고 싶다간절한 눈빛5부 다시, 시작어느새애처로운 시간미리내 별 하나멈춰!허허로운 날진실 바라기봄이 오면청보리밭비상飛上나비, 춤을 추다다시, 시작날자, 더 높이봄의 향연갈빛에 반하다 준비하지 못한 이별외로움과 서글픔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