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편지마을에서 띄웁니다 (2019년 전국어머니 편지쓰기모임 편지마을 창립30주년 기념집)

서른 살, 편지마을에서 띄웁니다 (2019년 전국어머니 편지쓰기모임 편지마을 창립30주년 기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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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346명의 이름을 정리한 것도 모자라 이번 기회에 30년 동안 받은 편지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습니다. 40명씩 들어가 있는 파일 아홉 권의 배가 불룩합니다.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펴내는 제15호 서간집에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만나길 바랍니다. 사람은 사람을 떠날 수 있지만, 추억은 편지를 쓴 주인 따라가지 않고 편지를 간직하고 있는 진짜 주인 곁에 머문다는 걸 절실히 깨닫습니다.
- 「편지마을 서간집을 펴내며」 중에서
저자

편지마을

편지마을(40인)

목차

강희진|사랑하고존경하는엄마에게
강희진|6살어린이김도연!
구선녀|전처의아들에게
김명숙|10년후바람꽃에게
김여화|조성악선배님께
김은향|최서방읽어보게
김은향|예쁜우리딸에게
김지영|제이에게
김지영|숙에게
김춘란|내가나에게
박경희|참소중한편지마을후배님들께
박귀순|외삼촌,새해가밝았습니다
박귀순|외삼촌,햇살이따사롭습니다
박병숙|하늘나라당신에게
박신영|첫과끝에게
배복순|봄날의꿈
배영란|멋진내아들아!
배영란|레몬향기같이상큼한우리딸에게
서금복|어린왕자에게
서금복|2059년에는
손광야|그리운어머니
송정순|작은딸에게
신태순|봄비에보낸편지
신태순|빈센트반고흐님께보내는편지
신혜숙|완행열차같은겨울에
신혜숙|겨울이가도또겨울은오는데
심미성|딸같은예비며느리지현이에게
양은주|아버님,어머님께드리는러브레터
엄정자|사랑하는자녀들에게
연인자|아버님께
유정숙|천국으로띄우는편지
윤영자|우리도잔치를하자꾸나
이경희|사랑하는막둥이아란이에게
이경희|내가나에게
이계선|아버님어머님께올립니다
이루다|개명신청서를쓰면서
이미경|찔레꽃따라간내친구에게
이성순|사랑하는조카에게
이성순|편지마을회원님들에게
이연재|시하가할머니께
이연재|순이에게
이예선|귀여운아빠바오로에게
이음전|배우고주원님께
장은초|내며느리지은이에게
장은초|그리운어머님께
장현자|사랑하는딸경진이에게
전해숙|사랑하는엄마보세요
전해숙|성희에게
정순례|영원한첫사랑,짝사랑도은이에게
조금주|국가재난예방활동에일익을담당하고있는아들에게
조성악|후배님들께
최영자|나의제자들에게
황보정순|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