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시인의 시편들은 우수가 깃든 자연의 이야기이며 삶의 이야기다. 말없는 사물이나 생각없는 자연물들이 최시인의 시 속에서는 생각하며 말하는 영물로 변한다. 그것은 시인이 시적 대상을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기 때문이며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기 때문이다.
- 문효치 | 시인,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 문효치 | 시인,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네 눈 속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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