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가 지금 막 피어나려 해

들국화가 지금 막 피어나려 해

$16.05
Description
노영숙 시집 『들국화가 지금 막 피어나려 해』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광야의 축복〉, 〈항아리〉, 〈변신〉, 〈이팝나무〉, 〈주여, 어디에 계시나이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노영숙

목차

시인의 말

작품해설 | 최성침

1부 그 곳에 살고 싶다
광야의 축복
항아리
변신
이팝나무
주여, 어디에 계시나이까
녹차로 끓여낸 세월
휴게소
달빛 속에서
머문 향기
홍천가
저마다의 길
유월 모란
그곳에 살고 싶다
양지 1.
양지 2.

2부 들국화가 지금 막 피어나려해
바람으로 남긴 당신
가을날
들국화가 지금 막 피어나려해
치자꽃
인생 신호등
잊은 적 없어요
피라미드의 합창
친구여
날다
옆에 선 나도
바다는 지금 사랑 중이다
나를 기다리며
한 때는
나도 흐른다
붉다

3부 이대로 눈 감고 있네요
민들레꽃
공존
연정
강물은 흐른다
갈등
속삭임
서원인
이대로 눈감고 있네요
생의 무게
사닥다리
사랑은. 1
사랑은. 2
사랑은. 3
오송 호수공원
내가 사는 나라
산 같은 벗

4부 별빛을 타고
새싹들의 초유
스승
분칠한 달빛
이런 하루가
웅크린 요일
얼굴 없는 천사
별빛을 타고
동백꽃이 되고 싶다
동백섬. 1
동백섬. 2
내 가슴에도. 1
내 가슴에도. 2
꽃보다 단풍
여전히 혼자인가요

5부 작은 내 발자국
시어 찾기. 1
시어 찾기. 2
시어 찾기. 3
작은 내 발자국
청남대 풍경
어디쯤에 보이실까
어머니와 소년
호수 속 붉은 노을
한 치
입춘. 1
입춘. 2
구부러진 황톳길
농다리
초록 입김
접촉 없는 소통
떨어지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