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시계문학 열세 번째 작품집)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시계문학 열세 번째 작품집)

$12.08
Description
시계문학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이 책은 시계문학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시계문학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탁현미

출간작으로『내안에서만그림이되는그림』등이있다.

목차

탁현미
시.낡은곰인형|‘그래너는오늘도예쁘다’|나팔꽃이피었네|목요일,일흔두살여인의하루

임정남
시.구름이머문곳에|눈부시게|느닷없이|늦은목련|달콤하게만

이순애
시.그때그길|느티나무|훼방꾼
수필.고향친구|내마음은

김옥남
시.알람이울릴때|용서하소서|그대는|민들레|들을수없는목소리

손거울
수필.능금밭큰아버지|두자여섯자|떠나는사람과오는사람

박옥임
시.빈방|생각의전환|설레임|한낮|어느날아침

최완순
시.살갗이시리다|이유|인고
수필.기다림은꿈을,사랑을,|헤아리는마음으로.

이흥수
수필.여행|위로가필요한시간|바다같은나이

김복순
시.빗줄기지나가면|원점에서|도사리고있는아픔|사흘길|오는걸까?

정선이(박정희)
수필.동지같은동서|동행|타향살이

심웅석
시.詩를쓰면서|11월에|들무리사냥꾼
수필.거실의안락의자|너무겁주는것은아닌가


이중환
시.바람같이|봄날은|상실(喪失)앞에서
수필.관계|어머니의삶

손경호
수필.연옥의죄|실수|하인의영웅

김은자
시.전염병을지나며|숨고르기|동백나무|노예처럼|선물

명향기
수필.가을의세레나데|바람의언어로|소리의기억

김근숙
시.내리는비로슬픔만들지않기|우유부단하면|정의
수필.정의를묻지않는다|푸른싹에행복을담고서

최레지나
시.또지나간다|봄의비극|하얀발자욱|약속의날|가을의눈물

유태표
수필.기다림없는슬픔|오월이되면|위대한유산

김연옥
시.달빛이호수품다|오이도|가을꽃|가을|어둠의계절

윤문순
시.고구마|새끼손가락|잃어버리다1|잃어버리다2|산다는것

한지혜
시.6월의장미에게|가을에쓰는시|겨울나무|나를?아서|나에게온고양이

김미자
수필.그때와지금이다르다|딸과며느리|불면

김선수
시.꽃진자리|사스레피나무|사랑초
수필.해가바뀔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