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길, 벽 (한국여성문학인회 대표선집)

섬, 길, 벽 (한국여성문학인회 대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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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여성문학인회는 여성문학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향상시키며 여성문학의 계승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65년에 창립된 문학회다.
이번 선집에서는 섬, 길, 벽을 주제로 창작된 시와 수필과 특별기고로서 ‘한국여성문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담론’을 다룬 원고 세 편을 모아 묶었다.
저자

한국여성문학인회

사단법인한국여성문학인회는여성문학인의권익을옹호하고지위를향상시키며,여성문학의계승발전과활성화에기여함을목적으로1965년9월8일초대회장박화성선생님을주축으로창립하였다.
2021년11월현재까지56년의찬란한여성문학역사를튼실히이어발전시키기위해우수문학인발굴및육성,문학활성화연구,국제여성문학교류및기획지발행및출판을위한최선의노력을수행하는여성문학단체이다.
홈페이지:https://cafe.naver.com/womenswriting

목차

발간사004

[특별기고]
한국여성문학의흐름허영자014
별들의고향…에답이있다서정자021
‘한국여성문학인회’의위상과내일의방향박수빈027

[1부섬]
비양도·고광자·034
바벨탑·구회남·035
떠도는귀소의섬·김광자·036
사막·13·김남조·037
섬·김미순·038
문무관·김선아·039
먼섬·김선아·040
섬,그리고사랑·김선주·041
꿈꾸는섬·김선진·042
아버지는섬이었다·김송포·043
작은섬에서가슴앓이하고있다·김옥남·044
손죽도·김옥희·045
섬·김태실·046
섬·김태은·047
대모도에서·김행숙·048
무인도·김후란·049
덕적도추억·나고음·050
독도에발을찍다·박하영·051
그섬에는·백미숙·052
집섬·서정란·053
갈수없는섬·신동명·054
꽃바위섬·신새별·055
두개의섬·안혜초·056
섬·양계향·057
돌섬·이국화·058
섬·이병연·059
섬같은·이복자·060
그섬에취하다·이선자·061
외로운섬하나·이수정·062
내안의섬·이양임·063
고요한섬·이옥진·064
그섬으로가는길·이향아·065
보길도(우기)·임솔내·066
제주새끼섬·장충열·067
섬·정두리·068
내안의작은섬·정영자·069
밤섬·조구자·070
독도·진길자·071
코로나19섬깨져·차옥혜·072
익명의섬·최순향·073
섬에서·하옥이·074
섬민들레·한경희·075
기억의섬·한기정·076
고독을풀다·한분순·077
섬아이·허영자·078
작은섬하나·홍사안·079
고요,한칸·홍순이·080
섬·황옥경·081
무명도의혼·김녕희·082
익어가다못내터지는과정·김지연·083
백령도이야기·류인혜·085
나의이니스프리섬·유혜자·087
꿈꾸는님의섬·윤지영·089
차속에서동화를들으며·이경희·090
초록섬에착륙하다·이명지·092
섬마을아이들·이정엽·095


[2부길]

고향가는길·가영심·098
아버지의길·강성숙·099
이제길을물을때·강정화·100
산책·고연석·101
길·권소현·102
여름이가네·권현수·103
길·권희자·104
길2·금동원·105
길은바람에도있다·김귀례·106
귀빈로·김규화·107
모두는집으로간다·김근숙
붉은비렁길·김금용·109
익숙하게또는다르게·김미녀·110
길·김미정·111
토요일점묘·김민정·112
인생·김보림·113
참길을찾아서·김수자·114
세밑에·김숙희·115
길·김여정·116
꿈꾸는꽃길·김영자·117
길·김옥애·118
금쪽이의길·김은자·119
천리길그날그때·김정원·120
유도화가슴설레는길·김정조·122
산길을내려오며·김정희·123
제3의길·김종희·124
비대면의길목·김현지·125
길·김형애·126
길·나순옥·127
달팽이의길·문복희·128
트렁크나무·문설·129
길위의사랑·박갑순·130
유턴·박성금·131
소나기지나간숲길은·박수화·132
그런곳에서살고싶다·박영하·133
사람·박옥임·134
무거운실존감·박원혜·135
오래된여정·박윤영·136
길을잃었다·박정하·138
새벽이슬길·박정희·139
행복의길·박종숙·140
그분찾아가는길·박현자·141
길·서근희·142
길·신미철·143
길위에서길을가다·신영옥·144
고향바닷길·신주원·145
길은나를버리고·심상옥·146
익산가는길·양점숙·147
길·양효원·148
안개핀들길·엄영란·149
습한나의길들이여·엄영자·151
길·오광자·152
세갈래의길·오정선·153
참좋은이들에게가는길·오현정·154
왜가리처럼·유영애·155
길·윤복선·156
뿌리의길·이가은·157
고향가는길·이금자·158
한사랑의길·이상임·159
7번국도·이섬·160
도깨비도로·이수·161
가을강물·이수영·162
오늘을살며·이숙자·163
이내속의길·이순애·164
하늘공원억새숲에서·이애정·165
먼산,아주오래된길·이영춘·166
실종·이옥희·167
낙엽이가는길·이윤진·168
행운목이야기·이은경·169
알것다,산길가랑잎·이주남·170
길·이행자·171
길위에서·이혜선·172
산길을걸으며·임덕기·173
고속도로·임병숙·174
유월유두날에·임완숙·175
구름막걸리2·임정남·176
목섬으로가는길·전민정·177
알수없는그길·정기숙·178
크로아티아로떠나자·정영숙·179
밤길·조광자·180
국어선생·조순애·181
천변길·조정애·182
길·주로진·183
종로2가사거리신호등·주선미·184
길·지은경·186
길너머길이있다·차윤옥·187
발자국따라가는길·천도화·188
먼길·천옥희·189
고흐를버린다·최금녀·190
길·최숙영·191
길을잃었다·최영희·192
길.4·추경희·193
명사산가는길·추명희·194
배롱나무길·하순명·195
묵호등대옆겨울무렵·한이나·196
토목공사·허윤정·197
길·강경애·198
고향가는길·권남희·200
물따라가는길·김경자·202
길·김난숙·204
동화속그길·김남희·206
길위에서서·김선미·208
추억의길,부산‘초량이바구길’을걷다·김숙현·210
향기있는남자의마음길·김연선·212
내가가야할길·김율희·214
홍시가익어가는길·김정선·216
두개의물길·김현숙·217
고갯길을넘고나니·김혜숙·219
스스로길이되어·마선숙·22
산길의추억·문주생·223
비오는날의소묘·유숙자·224
체리가익는곳·이명희·227
걸멍빗자루·이부림·228
길위의나그네·이자야·230
여름달밤의풍경·이재연·232
정적·이정림·234
행복한골목길·이진숙·236
부자목록·정명숙·238
나무는희망수업듣는숲길·정화신·239
아직도가야할길·조선희·241
노르드캅으로가는길·조한숙·243
또하나의존재양식·홍혜랑·245


[3부벽]
아파트의벽·구명숙(이람)·250
벽을지우며·김규은·251
그것은벽·김선영·252
밖이궁금해·김안나·253
시간이사는집·김영은·254
빈방·나숙자·255
시인의벽·박명숙·256
모자·박종욱·257
벽으로변하다·원사덕·258
벽·이오례·260
벽·이정자·261
지루한지구·이채민·262
벽·임보선·263
벽·장의순·264
벽·지연희·265
벽에서물흐르는소리가났다·진란·266
벽꽃·채자경·267
침묵의벽·홍금자·268
담쟁이가계도·홍정숙·269
출구없는벽·김선주(소설)·272
영기의용기·김선주(아동)·274
유리벽·박명순·276
독한이별·박미경·278
시간의벽·사공정숙·280
반석위의벽?·서용좌·282
태정언니·서정자·283
혀의칼날·이선우·284
벽·이흥수·286
고향마을담벼락·최균희·288
마스크벽·최양자·290
벽의아늑한온기·최자영·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