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계문학회는 용인 지역에 근거를 둔 문학 동인으로 어느새 14년의 나이를 셈하게 된 튼실한 문학나무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14권의 동인지를 출간하게 되었다는 것은 만 14년의 시간을 함께한 회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게하는 일이다. 꾸준한 걸음으로 한순간, 한순간 잡히지 않는 완성의 시 한 편, 수필 한 편의 창작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 회원들의 결실이어서 소중하다.
살아있는 아름다움의 덧없음 (시계문학 열네 번째 작품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