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뇌출혈 임사 상태에서 겪은 체험을 기록하게 된 것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영악함만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의 천박함을 비판하며 지옥과 천상의 존재 유무 차원에 머물기보다 사바 세계의 아픈 사람들이 덜 아프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한의사로서 삶의 회고와 최근의 임사 체험이 저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으로 담겨 있다.
오탁악세 (무상거사가 살아 온 한의사의 삶, 그리고 임사체험담)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