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의 창밖에는 (홍승애 시집)

지금 나의 창밖에는 (홍승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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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첫사랑의 신비처럼, 첫 사람의 두근거림으로 첫 시집을 출간하는 홍승애 시인의 혼신을 다한 숭고한 헌사가 단아한 모습으로 펼쳐지고 있다. 2009년 계간 『문파』 문학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시인의 단단한 필력이 융합된 결과물이다. 오랜 시간 장인의 손길로 배태해 온 산물이지 싶다. 봄 바다의 출렁이는 물결을 타고 꽃망울 잉태한 목련, 개나리, 진달래를 비롯하여 황홀한 출산의 폭죽이 눈부시게 산천을 점령할 것이다.
저자

홍승애

경기수원출생
계간『문파』시부문신인상당선등단(2009)
한국문인협회회원
문파문학회원
호수문학회회원
한국여성문학인회회원

저서-
시집『지금나의창밖에는』
공저『잔상』『채우지못한,달빛그리고』『문파대표시선』외다수

목차

시인의말·4
작품해설·118

1부봄이오는바다
봄이오는바다_14
개화_15
나목의꿈이피어나고_16
눈부시게향기로운날_17
사랑하나봐_18
아침을여는발자국_19
꿈꾸던날의정원에는_20
오월은슬픔도아름답다_22
안개꽃피는아침_23
오월의미소_24
소나기_25
칠월의땀방울_26
지금나의창밖에는_27
촛불_28
풀_29

2부등불
등불_32
그가을의여운_33
쾌남,그대구월_34
어느연주가의고백_35
그대멋진시월_36
옷을벗는다_38
가을날의소야곡_39
시월이아프다_40
가을비_41
작은우주_42
친구_44
커피_45
잠못이루는밤_46
클래식음악처럼_47
떠나간바람처럼_48

3부바람결한자락
고지를향한포지션_52
단양,바람소리_53
시인의가슴_54
아라홍련_55
질투_56
채우지못한_57
바람결한자락_58
오천만가슴에흐르는빛_59
한파_60
패잔병_62
한밤을지나며_63
나그네_64
곡예사의눈물_65
깊은산중의바람같은_66
흔적_68

4부달빛으로그리는시
기다림을채우는시간_72
달빛으로그리는시_73
대나무숲_74
도시의발자국_75
빨래_76
소풍_77
새벽포문을여는파란시간_78
안개_80
연민_81
그길에가보고싶다_82
옛친구_83
왜곡된우정_84
밤을지나는포효_85
밤하늘트럼펫_86
겨울향기_87

5부고백의잔
가슴에흐르는꽃물되어_90
어머니의시간표_92
돌아서던그길에는_94
그리운이름_96
거울속당신은_98
생명줄_100
아직은향기로남아_102
몰입_104
고백의잔_105
약한나를강하게_106
당신누구신가요_108
새벽샘가에서_109
부활의기쁨을_110
지져스크라이스트슈퍼스타_112
화살이박히듯_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