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지연희 시집)

숨결 (지연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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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매 순간 숨을 쉬듯이 소중한 생명을 잇고 있는 숨결이 한 편의 스토리를 접는다.
시인, 끊어 버릴 수 없는天 刑의 죄를 등에 지고 다시금 내일이라는 시간과 걸음을 딛기로 한다.
유난히 붉디붉은 사과 한 알의 빛 밝은 낯빛을 바라본다. 폭풍이 흩트리고 간 모진 시간을 융숭하게 감내했을 선물일 것이다.
저자

지연희

시인.수필가.1948년충북청주출생.1983년월간문학신인상.2003년시문학신인상에당선.한국문인협회수필분과회장.국제PEN한국본부자문위원.한국수필가협회이사장역임.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계간『문파』발행인.

목차

시인의말4
작품해설96

1부느닷없이
햇살_14
껍질_15
기억을몰고와_16
어둠_18
저물녘_19
어쩌면_20
안부_21
입적_22
잃어버린봄_24
어깨_26
느닷없이_28
무심천_29

2부가여움
엄-니_32
가여움_33
십자가_34
신심청전_35
디코이_36
골목_37
부활_38
새떼_40
새들은다어디로갔을까_14
白夜_42
마로니에_43
베토벤교향곡5번_4

3부숨결
감자_48
노숙자의짐_49
낯선남자_50
끈_52
달_53
한청년이버스정류장나무의자에앉아_45
꽃1_5
꽃2_56
숨결_57
발자국이험난하다_58
어느봄날_59
민들레_60

4부물컹한
회광_64
기척_65
물컹한_66
새날_67
소중함_68
아직도_69
외로워마라_70
팬데믹이후_71
풀잎_72
나무의뼈_73
관점_74
꽃이핀다_75

5부향기
저물다_78
꽃샘바람_79
바로너였구나_80
태동_81
정봉역_82
간밤_83
달팽이의이소_84
달의기원_86
달의문_8
말없는고요_90
향기_91
쉬었다가야지_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