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아가기

그렇게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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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인 엄영란의 두 번째 시집이다. 맑은 시냇물과 푸른 들판 같은 시심으로 노래하는 엄영란 시집 속의 자연은 싱싱한 생명력의 표상이다. 싱그럽고 풋풋하고 활기찬 자연의 세계에서 활력 넘치는 감성이 활동하고 있다. 성숙한 사고(思考)와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인생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저자

엄영란

경북예천출생
단국대학교대학원국어국문학과졸업(현대문학박사)
계간『문파』시·수필부문신인상당선등단
문파문학상임운영이사·편집위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원
한국문인협회문학지육성교류위원회위원,
한국수필가협회이사
한국여성문학인회회원
문학의집·서울회원
창시문학회회장역임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원
창시문학상,시계문학상수상

저서
시집『그리움,이유』『그렇게살아가기』
공저『문파대표시선』『바람의붓끝은』외다수
무지개마을,나뭇잎외동요작사곡다수

목차

시인의말4

1부파랑나비그시절
기억의바람소리_16
아픈고무신_17
파랑나비_18
어쩌다삘기꽃_19
좋다_20
아카시아는피어_21
새벽종그시절_22
안개핀들길_24
살아있는무덤_26
어떤사랑_27
살아났네_28
들의축제_30

2부타는노을바라보며
종소리_36
그렇게살아가기_37
나이든다는것_38
마스크_39
갈등_40
무지개길_41
타는노을바라보며_42
반사된빛_43
밤과새벽사이_44
송편을빚다_45
9월황혼_46
잠자는꽃눈_47

3부어쩌란말이니
제비꽃_52
금낭화_53
창밖은향연_54
꽃에눈이있다_55
햇살에게_56
잔칫날_57
봄나무_58
어쩌란말이니_59
9월은행잎_60
절세홍엽絶世紅葉_62
산성위에서취하다_63
포장마차부부_64

4부달아나오너라
자작나무숲에서_70
일탈_71
장끼_72
초승달그림자_73
달아나오너라_74
어떤시집_75
네잎클로버_76
곡비소리_77
풀꽃무도회_78
무서운빈자리_79
나무_80
“오늘도그냥”_81

5부귓속말
그대입니까?_86
애호박을씻으며_88
기와불사_89
시강詩講아침_90
새벽버스_91
당신을보냅니다_92
땅콩과제_94
자유_96
첫눈_97
낙엽에도시절이있다_98
귓속말_99
망각이두려워_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