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 엄영란의 두 번째 시집이다. 맑은 시냇물과 푸른 들판 같은 시심으로 노래하는 엄영란 시집 속의 자연은 싱싱한 생명력의 표상이다. 싱그럽고 풋풋하고 활기찬 자연의 세계에서 활력 넘치는 감성이 활동하고 있다. 성숙한 사고(思考)와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인생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그렇게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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