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뼈

단단한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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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일균 시인의 시집은 단단한 의식의 태동이며 든든한 시문학의 뿌리를 땅속 깊이 심는 일이다. 언제나 성실하고 단호한 시인의 시 세계를 심도 깊이 천착하는 이번 시집은 안일균 시인이 마련해 놓은 묵직한 선물 다발을 받은 듯, 한 편 한 편의 시가 단단하고 깊은 사유로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감동케 한다.
저자

안일균

경기화성출생
경기대대학원졸업
계간『문파』시부문신인상등단
계간『문파』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
동남문학회회장

저서
시집『단단한뼈』
공저『내안에서만그림이되는그림』
『기다림은흩어지고』외

목차

시인의말4
작품해설|지연희120

1부단단한뼈
단단한뼈_14
돌탑_15
창가에서_16
회색도시_18
송홧가루_20
문고리_21
잡초1_22
잡초2_24
황제나비는길을잃지않는다_25
벽걸이시계_26
동굴속에서_28
형제봉_30
어미사랑_31
엄마의화원_32
유전자주의_34


2부바람개비
신두리사구_38
손칼국수_40
속도_41
인생역전_42
나무서기_44
지금은단식중_46
한번쯤은_47
안부_48
영전에부쳐_50
삿갓대피소_51
안개_52
모땜_53
바람개비_54
마스크_56
망종_58


3부기억의들
봄비_62
봄,가을사이_63
수목원가는길_64
바지랑대_66
동막골징잡이_67
바리캉_68
조롱박_70
정신줄을놓다_71
선_72
예당저수지_74
장대비_75
손_76
가을호수_77
길을묻다1_78
기억의들_79
오래된선풍기_80



4부오늘하루
까치밥_84
산모퉁이돌아들꽃피는집_85
가을의깊이_86
가마우지_87
고추밭과어머니_88
공존_89
고인돌_90
겨울향기_91
바램1_92
바램2_94
흐르는사랑_95
하얀가을_96
한사람_97
오늘하루_98
선영아,사랑해_99
운탄고도_100


5부나브도요
커피한잔_104
코스모스_105
내안에그대가있다_106
나브도요_107
노란향기_108
눈길_109
기다림_110
길을묻다2_111
멀어져간사람아_112
바람꽃친구_113
사랑하라_114
그리움_115
가을손님_116
가을을날다_117
가을의단상_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