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깊은 빛을 닮은 시 (호수문학회 스물두 번째 이야기)

너처럼 깊은 빛을 닮은 시 (호수문학회 스물두 번째 이야기)

$12.00
Description
이 책은 호수문학회에서 편찬한 동시집이다. 호수문학회의 감동적이고 주옥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호수문학회

호수문학회는경기도일산지역의중심에위치한호수공원을상징적모티브로차용하여2000년봄부터결성한문학회이다.

목차

회장인사4
서문6

박서양
이상의날개처럼_13|영상하나_14|영상둘_15|영상셋_16
영상넷_17|영상다섯_18|자기앞의생_20
회귀_22|여기는잔뜩흐림_23|무제_24

홍승애
아직도그바다엔_26|하늘의별이된슬픔_27|단장_28
어느날문득_29|그대창가에머무는_30|시간이멈춘굴레_32
숨결로다가온_33|희망을리콜한다_34
안으로만흐르는결_36|이화사한봄날에_38

부성철
마스크_40|낙조보러갈래_42|수면,학습_44
아프고,아파서…_46|흐름_48|홍은동비둘기_50
다시이빨을닦으며_52|비단구두_53|혼술_54|지하셋방_55

이영희
한뼘열린창으로가을이탄다_57|한찰나_58|사이렌의노래_60
물빛자리그리고꿈자리_62|모자를수선하다_64
고쳐야쓸수있어요_66|가는길에무엇을보았을까_68|조문_70

양숙영
빗물방울_73|휘파람소리_74|별빛하나_75
담쟁이_76|먼지_77

김덕희
공_79|명주이불_80|발효_82|사월_84|사립문_85
쓸쓸한길2_86|엉겅퀴꽃_87|주먹밥_88|초록양탄자_90

원혜명
가을이사라졌다_93|비오는여름날_94|빈그림자_95|엄마의꽃_96
당신의손길_97|당신의손_98|가슴에비내린날_99|어둠이멀미할때_100
빈조각의기억_101|나타샤와백석시인_102|겨울산행_103

정명숙
분신한잎_105|외로운섬하나_106|엄마비2_108|비보_109
겨울잠꽃_110|외줄_111|궁궐_112|얼음재회_113
그집에는_114|가보_116|누구를위한축제인가_118

태라
고소한퍼퓸_120|교체_121|너처럼깊은빛을닮은시_122
그의뒷모습에내가_124|누구세요_125|눈이오기를기다려_126
소나무_128|봄비에젖고싶어_129|준비하는시간들_130|합장_131

이유숙
너를만나다_133|그냥_134|귀여운기억력_136|난입_137
보푸라기운동화_138|금방이네_139|담쟁이넝쿨_140|이렇게산다_141
누구세요_142|오동잎편지_143|타협_144|들풀_145

이윤자
당신은어디에있나요_147|이별_148|이방인_150|그리움1_151
그리움2_152|계단_153|번개_154|자화상_156|날개_157|전시회장_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