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곤경 가운데 있는 신자들을 붙들어주고 세워주는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땅의 삶은 죄와 싸우는 전투의 삶이며, 그 와중에 신자들은 여러 가지 곤경에 빠진다. 중독 문제, 결혼과 가정 문제, 의심, 신앙적 나태함, 죄책감, 불안감, 우울감, 정서적 문제, 각종 인간관계 문제, 직업과 진로 문제, 경제적 문제, 질병 등 수많은 사안이 시시때때로 교회 안의 신자들을 덮쳐 온다. 그럴 때 개별 신자를 돕기 위해 교회가 사용하는 수단은 다양하다. 세속 심리학에 기반한 전문가 상담으로 대처하기도 하고, 개인적 대응이 전무한 교회도 있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을 베풀고 말씀을 적용하는 성도들의 상호작용으로 대처하기도 한다.
이 책은 교회 안에 어떤 경로를 통해 세속 심리학 상담이 침투하였는지 그 역사적 과정부터 추적하면서 세속 심리학 상담의 폐해에 대해 비판한다. 하지만 단지 비판에 그치지 않고 그 대안이 되는 성경적 모델을 제시한다. 즉 성도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성경말씀의 능력을 의지하며 선한 조언과 격려를 행하는 길을 제시한다. 설교가 중요하지만 설교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존 맥아더 목사의 추천사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설교와 교인 상호간의 성경적 상담은 긴밀히 연결되고 합력하여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화를 촉진한다.
곤경에 빠진 성도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상담을 선택적인 사역으로 여기는 것은 신자의 삶에서 성경적 사랑이 가장 필요할 때 사랑의 손길을 매몰차게 거두는 것에 다름 아니다. 진정한 상담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돌아보는 일상적인 관계이며, 제자양육이 그 핵심이다.
이 책은 교회 안에 어떤 경로를 통해 세속 심리학 상담이 침투하였는지 그 역사적 과정부터 추적하면서 세속 심리학 상담의 폐해에 대해 비판한다. 하지만 단지 비판에 그치지 않고 그 대안이 되는 성경적 모델을 제시한다. 즉 성도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성경말씀의 능력을 의지하며 선한 조언과 격려를 행하는 길을 제시한다. 설교가 중요하지만 설교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존 맥아더 목사의 추천사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설교와 교인 상호간의 성경적 상담은 긴밀히 연결되고 합력하여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화를 촉진한다.
곤경에 빠진 성도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상담을 선택적인 사역으로 여기는 것은 신자의 삶에서 성경적 사랑이 가장 필요할 때 사랑의 손길을 매몰차게 거두는 것에 다름 아니다. 진정한 상담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돌아보는 일상적인 관계이며, 제자양육이 그 핵심이다.
거짓 심리학 vs 참된 제자양육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