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 (마음이 쏟아지던 그날의 밤, 우리의 반짝이는 이야기)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 (마음이 쏟아지던 그날의 밤, 우리의 반짝이는 이야기)

$14.00
Description
40만 명이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의 반짝반짝 빛나는 에세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은 당신에게 보내는 마법 같은 이야기들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는 인스타그램에서 도합 60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고,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올해의 TOP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의 첫 책이다. 자신의 여자 친구와의 달콤한 일상부터 고민으로 잠 못 들던 새벽의 짙푸르던 순간, 가족과의 뭉클한 한때까지 업로드될 때마다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들과 단행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작을 비롯, 명민호 작가의 단독 인터뷰까지 만나볼 수 있다.

마법처럼 마음을 다독이는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얼마나 사랑받아야 할 사람인지,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이런저런 생각에 뒤척이게 되는 밤, 세상 속에서 문득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 유난히 사랑받고 싶은 순간…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라는 온 마음을 담은 고백을, 나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만히 전해보면 어떨까? 분명 그 어떤 책보다 다정하고도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명민호

일상속반짝이는색깔들을담아내는일러스트레이터.
네이버그라폴리오,인스타그램에서일상의달콤쌉싸름한모든순간을표현한‘너를위한무지개’를연재하며
매일40만명이넘는독자들에게다정한위로를건네고있다.
자신의작은그림한장한장들이부디보는이의마음을더욱행복하게만들어주기를,혹시지치고힘든시간을보내는이에게는따스한온기와위안이되어줄수있기를바란다.
작업한책으로『전지적짝사랑시점』등이있고,멜론,애플등과파트너아티스트로서협업했다.

목차

프롤로그저의우주로초대합니다

PART1
내가얼마나소중한지잊고지냈던날들에게
네가있어,온우주가반짝빛났기에

흔들리는전철속에서·여유를갖기를·우리의일상·매듭·너와나의온도·너에게하고싶은말·너라면그어떤일도·
너라는위로·비가내리던날·오늘하루도고생많았어·빨리따뜻한주말이오기를…·행복해♥·추위보다중요한것·
단하나의소원·연꽃의꽃말·진짜멋진것·평온한오후·첫도전·방울방울설거지시간·우리집개구쟁이·
지친하루끝의선물·프러포즈하던날·언젠가우리가나이가든다해도·청소청소·특별한날이아니어도·
이불밖은위험해·월요일아침·너와나의첫겨울·반가워새해야·두손꼭잡고·나예뻐?·가을이오면·
상쾌한산책·같이가자,집까지·네생각·귀엽다고·여름어느날·문득·우리만의영화관·너와함께하는휴식

PART2
오늘도뒤척이다짙푸른새벽을맞이했다면
이그림이마법처럼마음에닿아주기를

잠들수없던새벽·오늘도모니터앞에서·다알아·다시새로운시작·피곤피곤·너에게듣고싶은말·어느날의낮잠·
첫고백·저별·적당한오후·겨울의장점·빨간불·두근두근·신혼부부야?·반가움·그대만보여요·어쩐지어색해·
눈을감으면네가보여·나만아는사실·신의장난·떨렸다·늘익숙한거리·주말오후·첫여행·너랑아니면·
너와함께첨벙첨벙·두번째여행·오늘의다짐·나의꿈·어디
서든피어나는무지개·봄봄봄·내기할래?·배려하는자세·너의눈빛·나뭐바뀐거없어?·궁금해·
손놓지않을거야·밤바다·온세상이멈춰버린순간·따스하고도차가운밤·가지마·사랑·꽃선물·
메리크리스마스·오늘하루도·들켰다

PART3
세상속에서문득혼자라느껴질때면
모든시간의끝까지곁에있어줄테니

혼자였던날·퇴근길·가로등그늘아래·시간을멈추는방법·네가좋은만큼때론두려워져·그때가생각나·
그럴때가있어·외로움을이겨내는법·혼자만의시간·반짝이는기억·엄마의따뜻한밥·마음한구석·엄마·
사랑해·가족사진·배려·이녀석·가위,바위,보·비눗방울놀이·그날·언제오는겨?·
보고싶다·가만히생각을·꽉잡어유·함께가는길

비하인드스토리일러스트레이터명민호인터뷰

출판사 서평

인스타그램좋아요♥600만!
네이버그라폴리오올해의TOP크리에이터!
40만명이사랑한명민호작가의첫일러스트에세이

“늘따스한위로를주는그림들,오늘도고마워요.”
“작가님작품을본순간,주변을잊고울었어요.멋진작품감사해요.”
_인스타그램독자평중에서

인스타그램에서도합600만개가넘는좋아요♥를기록하고,네이버그라폴리오에서올해의TOP크리에이터로선정된인기일러스트레이터명민호의첫책이드디어출간되었다.자신의여자친구와의달콤한일상부터고민으로잠못들던새벽의짙푸르던순간,가족과의뭉클한한때까지일상속반짝이는순간들을생생하게포착해낸명민호작가의그림들은업로드될때마다뜨거운감상평이줄을잇는등SNS에서커다란화제가되며팔로워들의열광적인지지를받아왔다.
《내우주는온통너였어》에서는기존에공개되었던작품들을다듬어완성도를더욱높였을뿐만아니라,단행본에서만확인할수있는미공개작을비롯,명민호작가의다정한글들과단독인터뷰까지수록해소장가치를더했다.작은핸드폰액정속에서만만나던명민호작가의작품들을이제한권의책으로만나보자.

“잊지마,이우주의중심은너야.넌언제나빛나고있었어”
자신이얼마나소중한지잊은당신에게보내는마법같은이야기들

‘요즘따라왜이렇게마음이힘든걸까?’정신없이흘러가는하루하루속에서,매일조금씩나를잃고있는듯한기분이들때가있다.누구보다중요하고소중한건나인데,정작내마음은돌보지못한채너무바쁘게만살고있는건아닐까?
지친하루의끝에서자꾸만허전한기분이들때,한번바라보는것만으로가득위로받을수있는그림이있다.바라보는내내다정함에마음이설레고,먹먹해졌다가이내행복한기분에미소짓게하는그런그림들.명민호작가는사람들각자가가진행복한순간들을정확하게짚어내는특유의포착력과남다른색감,심플한펜터치로매력적인일러스트를만들어냈다.마법처럼마음을다독이는그의그림을보고있노라면,‘내가얼마나사랑받아야할사람인지,소중한존재인지’를깨닫게된다.그리고바쁜일상을버텨온나에게“지금까지정말잘했어.지금보다더행복하자.”하는다짐을건네게한다.

보는것만으로설레는소소한일상의반짝이는순간들
사랑하는이를위해,그리고나를위해다정한선물이되어줄책

《내우주는온통너였어》는이런저런생각에뒤척이게되는밤,세상속에서문득혼자라고느껴지는순간,유난히사랑받고싶은순간…가만히마법처럼마음에닿아따스한위로를전하는책이다.“잊지마,이우주의중심은너야.넌언제나빛나고있었어.”하고나조차도잊고있던내마음의안부를물으며,나의소중함을되새기게한다.
페이지곳곳에담겨있는‘내우주는온통너였어’라는온마음을담은고백을,나에게그리고사랑하는사람에게가만히전해보면어떨까?분명그어떤책보다다정하고도특별한선물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