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는 집으로 간다 (김근숙 시집)

모두는 집으로 간다 (김근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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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여원문학상으로 등단해 마산에서 활동 중인 김근숙 시인의 시집

시집 『모두는 집으로 간다』 는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너는 내 것이라〉, 〈사랑 고백〉, 〈생각나는 노래〉, 〈모두가 고마움〉, 〈내 유년의 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근숙

경남창녕출생으로마산여고와부산사범대학을졸업했다.여원문화상,마산시문화상,우수작품집상,고려문학대상,제5회경남올해의작가상,교육부장관상표창,국민훈장동백장을수상했고(교직에종사),저서로는《밤과사랑의意味》,《그리고그겨울비》,《혼자이게하소서》,《오래된원고》,《모두는집으로간다》가있다.현재한국문인협회,한국여성문학인회,경남문협,마산문협,경남시인협회.고려문학회회원으로활동중이다.

목차

시인의말 7

제1부
기도 16
감사,그리고사랑으로 17
너는내것이라 20
사랑고백 22
소리없는기도 24
좀더 26
주님부활하셨습니다 27
엎드림 30
아룀 32
간섭 34
인간의지혜 36
하루를살며 38
의로우신재판장 40
혼자이게하소서 42
모두는집으로간다 44
달력 46
동백 47
초대 48
엽서를받고 50
제2부
어머니의이름 52
어머니의대답 53
어머니의여름 54
어머니의가을 56
어머니의정원 58
어머니의성경책 60
어버이날에 62
지금창밖에는 63
까치소리 64
조각보 66
우리엄만데요뭐 68
아이선물 70
자식사랑 72
가족사랑 73
아이에게 74
생각나는노래 76
금혼일에 78
그리운곳 80
모두가고마움 82
제3부
고향풍경 86
명절귀향 88
내유년의바다 90
마산사람 92
마산사랑 94
무학산 96
돝섬 98
아귀찜을먹으며 100
콜롬비아다방 102
미화당음악실 104
그대로있을까 106
골목길 108
우수의황제 109
게몇마리 112
서원골빨래터 115
귀가 118
비오는날에 120
꽃씨의마음 122
유등구경 124
제4부
너의푸른날 126
차를마시며 129
아침신문 130
코로나19 132
아무것도아니다 134
미세먼지 136
뉴스를보다가 138
탈춤 139
학교멀미 140
하회마을에서 142
수몰비 144
안골리에서 146
오늘 149
아라고분군 150
만리장성 152
습지 154
앞산을보며 156
이삿짐을챙기며 158
등불 160
제5부
새해의시 162
봄,새생명으로 164
컵속에담긴봄 167
제비꽃 168
바닷가에서 169
감꽃목걸이 170
4월의푸름 172
매미 174
가을이왔다 176
귀뚜라미 178
가을소묘 179
가을마중 180
풋대추를받고 182
가을그림자 184
낙엽이야기 186
겨울나무 188
11월 190
동지를지내며 192
겨울바람 194
숲에내리는비 195
제6부
아침산 198
길걷기 200
하루분의행복 202
한일閑日 204
손을보다가 205
잠은어디에 206
여고시절 208
먼길 210
밤비 212
조화造花 213
책장을정리하려다 214
휴일학교 216
소식 217
폐교에서 218
해금강 220
섬 221
남강유등되어서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