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양장본 Hardcover)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양장본 Hardcover)

$17.35
Description
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독깨비 59권인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충격적인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수준 높은 그림으로 출간 즉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옛날 옛날에,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두 생쥐는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았을까?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그 보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저자

토르벤쿨만

TorbenKuhlmann
토르벤쿨만은1982년독일줄링엔에서태어나함부르크조형예술대학에서일러스트와시각디자인과북디자인을공부했다.2012년『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로학업을마쳤다.얼마뒤이작품은출판되어순식간에베스트셀러가되었으며,30여개의언어로번역되어출간되었다.2016년출판된『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는최초로우주비행을떠난생쥐의이야기를그리고있다.『에디슨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은모험을좋아하는생쥐시리즈의세번째책으로,바닷속깊은곳으로잠수해모험을떠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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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래전바닷속으로사라진보물을찾기위해
두생쥐가대서양깊이위험천만한여행을떠나다!!!

*대담한꿈을가진모든사람들을위한책!
*토르벤쿨만의그림언어는가히천재적이다!

용감한생쥐,세번째여행을떠나다!
-인류에게엄청난도움을준바닷속생쥐의보물은과연무엇일까?
독깨비59권인『에디슨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은인류에게엄청난도움을준,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을찾아나선두생쥐의모험을그린이야기이다.아주오래전옛날,덜컹거리는비행기를타고대서양을횡단한생쥐가있었다.그리고지구생명체중제일먼저달에발을디딘생쥐도있었다.이번에는두생쥐가바닷속으로사라진보물을찾기위해대서양깊은곳으로위험천만한여행을떠난다.
충격적인데뷔작인『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와후속작인『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로전세계를열광시킨토르벤쿨만은생쥐의세번째모험이야기로,이번에는하늘이아닌바닷속으로모험을떠난다.전작들과마찬가지로이작품도흥미진진한스토리와레오나르도다빈치를연상시키는수준높은그림으로출간즉시전세계독자들을열광시키고있다.
작은생쥐피트는생쥐대학교의교수님을찾아온다.피트는조상님이남긴종잇조각에의지해조상님의보물을찾을수있도록교수님에게도움을요청한다.젊은시절배움을얻기위해많은모험을떠났던교수님은피트를도와주기로한다.하지만조사결과,피트의조상님은미국으로가는증기선이침몰해대서양에서실종되고말았다.그리고조상님의보물도바닷속으로영원히사라져버렸다.
피트는혼자힘으로조상님의보물을찾기위해노력을한다.바닷속으로들어가는방법을찾기위해잠수종을만들어여러차례실험을하다목숨을잃을뻔하기도한다.피트의목숨을구해준교수님은예전지구생명체중제일먼저달에발을디딘경험을살려피트와함께바닷속으로들어갈준비를한다.여러차례의실패끝에둘은물고기를닮은잠수함과튼튼한잠수복을만들어대서양으로모험을떠난다.그리고대서양깊숙이가라앉아있던조상님의보물을찾아무사히집으로돌아온다.

‘21세기의레오나르도다빈치’라불리는토르벤쿨만작가의신작!
-전세계적인베스트셀러[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를잇는생쥐의모험시리즈3번째이야기!
토르벤쿨만의데뷔작인『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는출간즉시전세계에엄청난반향을일으키며30여개의언어로출간되었고,수많은상을받았다.그리고독자들의성화와독촉으로출간된후속작『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역시탄탄한스토리와수준높을그림들로단숨에아이는물론어른들까지매료시키며베스트셀러에올랐으며,지금까지전세계20여개언어로출간되었다.
이번에출간된『에디슨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은생쥐의세번째모험이야기로,앞의두작품이하늘을날고싶은인간의욕망을그려냈다면,이번작품에서는인류에게동경과공포의대상이었던바다를정복하는과정을흥미진진하게그려내고있다.
전작들과마찬가지로이작품에서도토르벤쿨만은자신만의색깔을완변하게구현하고있다.철저한고증을거친당시미국뉴욕의생활상과도서관,자연사박물관등의모습은마치옛날영화를보는듯눈앞에생생하다.그리고두생쥐가잠수종을거쳐잠수함과잠수복을만드는과정등을표현한그림들은우리가왜토르벤쿨만을‘21세기의레오나르도다빈치’라고부르는지알게해준다.
모험을좋아하는생쥐의흥미진진한스토리와무한한상상력을구현해낸수준높은그림이만난이번작품도전작들과마찬가지로아이뿐아니라어른에게도충분히권하고픈훌륭한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