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목적지보다 더 멀리 걸어온 사람의 기록이다.
자유는 얻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의 몫이다.
끝을 먼저 살아낸 그녀의 삶 뒤에는 늘 길이 남아 있었다.
정원찬은 지금도 그 길 위에 있다. (홍명진 동화작가)
자유는 얻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의 몫이다.
끝을 먼저 살아낸 그녀의 삶 뒤에는 늘 길이 남아 있었다.
정원찬은 지금도 그 길 위에 있다. (홍명진 동화작가)
길, 자유 그리고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