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록문인 동인의 두 번째 작품집이다.
글은 혼자 쓰지만, 문학은 함께 걸어갈 때 더 깊은 울림이 된다는 것을 이번 동인지 발간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생각과 감정들이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나 따뜻한 공감의 숲을 이루었습니다.
글은 혼자 쓰지만, 문학은 함께 걸어갈 때 더 깊은 울림이 된다는 것을 이번 동인지 발간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생각과 감정들이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나 따뜻한 공감의 숲을 이루었습니다.
숲속의 진주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