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하는 몸짓이나 말들을 보고 들으며 웃음 짓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친구, 선생님들에게는 감동 그 자체이다.
이 책은 김윤하 어린이와 엄마인 이순연의 놀이이며 삶을 담고 있다. 엄마는 딸과 나눈 이야기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글로, 그림으로 또 다른 놀이로 이어가며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모은 작품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엮었다.
시로, 그림으로, 손글씨로 일일이 써낸 윤하 어린이와 꼼꼼히 정리하고 편집한 엄마의 정성은 또 다른 감동이다. “동굴 속 사자”를 관찰하고 상상하고 그려보면서 함께 웃어보자.
엄마와 생각을 주고받으며 시를 지었습니다. 엄마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칭찬해 주어서 신났습니다. 내 생각을 글로 적으니 재밌었습니다. 어떤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시로 적을 생각에 설레고, 글로 적으면 뿌듯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윤하와 엄마가 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냥 생각을 글로 짧게 적어보고 적당히 줄만 바꿨더니 멋진 시들이 되었어요. 윤하가 직접 손 글씨로 시를 적으면서 글씨쓰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모든 아이들은 시인입니다. 커서는 사라지게 되는 아이들만의 생각을 글로 남겨 보세요. 소중한 추억이 되고 보물이 됩니다. -편집자 이순연의 글 중에서
이 책은 김윤하 어린이와 엄마인 이순연의 놀이이며 삶을 담고 있다. 엄마는 딸과 나눈 이야기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글로, 그림으로 또 다른 놀이로 이어가며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모은 작품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엮었다.
시로, 그림으로, 손글씨로 일일이 써낸 윤하 어린이와 꼼꼼히 정리하고 편집한 엄마의 정성은 또 다른 감동이다. “동굴 속 사자”를 관찰하고 상상하고 그려보면서 함께 웃어보자.
엄마와 생각을 주고받으며 시를 지었습니다. 엄마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칭찬해 주어서 신났습니다. 내 생각을 글로 적으니 재밌었습니다. 어떤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시로 적을 생각에 설레고, 글로 적으면 뿌듯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윤하와 엄마가 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냥 생각을 글로 짧게 적어보고 적당히 줄만 바꿨더니 멋진 시들이 되었어요. 윤하가 직접 손 글씨로 시를 적으면서 글씨쓰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모든 아이들은 시인입니다. 커서는 사라지게 되는 아이들만의 생각을 글로 남겨 보세요. 소중한 추억이 되고 보물이 됩니다. -편집자 이순연의 글 중에서
동굴 속 사자 (웃음이 절로 나는 어린이시)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