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링컨 대통령의 1863년 1월1일 노예 해방 선언에도 불구하고 멀리 떨어진 텍사스에는 해방의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어요. 그곳의 흑인들은 여전히 노예였어요. 2년 5개월 18개월이 지난 후에야 텍사스의 갤버스턴에서 노예해방이 선언되었음을 외칠 수 있었고, 그곳의 흑인들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날이 1865년 6월 19일이에요.
모두가 노예에서 해방된 날!
JUNETEENTH(준틴스)는 6월의 JUNE(준)과 19일 NINETEENTH(나인틴스)의 합성어인데요. 오팔 리는 89세에 준틴스의 날을 위한 행진을 시작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동참했고 드디어 2021년 6월 15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준틴스의 날을 국경일로 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였습니다.
89세에 꿈을 가지고 일어나 행진한 오팔 리는 94세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가 자유로울 때까지! 우리 중 누구라도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완전히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노예에서 해방된 날!
JUNETEENTH(준틴스)는 6월의 JUNE(준)과 19일 NINETEENTH(나인틴스)의 합성어인데요. 오팔 리는 89세에 준틴스의 날을 위한 행진을 시작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동참했고 드디어 2021년 6월 15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준틴스의 날을 국경일로 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였습니다.
89세에 꿈을 가지고 일어나 행진한 오팔 리는 94세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가 자유로울 때까지! 우리 중 누구라도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완전히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다."

오팔 리, 자유를 향해 걷다 (6월 19일 준틴스의 할머니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