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냥그냥 사는 것 같아 보이지만, 누구보다 삶에 진심인 네 사람이 만났다. 자신을 찾아온 삶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각기 다른 위치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최고의 노력을 기울여온 그들이다. 그런 네 사람이 정성을 다해 지나온 시간을 한 글자씩 종이로 옮겨 담았다. 인생에 대해 감히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불안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권을 넘겨주는 일은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마음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지’라는 작은 속삭임과 함께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삶에 진심인 편입니다 (그냥그냥 사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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