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2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이다.
대구중학교 동아리 ‘인본주의’를 이끄는 강상준 선생님은 중학생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성찰의 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돈, 집, 말에 이어 ‘노래’에 닿았다. 누구에게나 ‘나의 18번’이라고 말하는 노래가 있다. 노랫말 속에 머물고 감정을 느끼는 것에서는 어른과 중학생이 다르지 않다. 〈노래, 고민하다〉에는 중학생만의 리듬, 중학생만이 느낄 수 있는 감성이 가득하다. 중학생의 마음이 궁금한 어른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동시에 똑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학생에게도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구중학교 동아리 ‘인본주의’를 이끄는 강상준 선생님은 중학생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성찰의 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돈, 집, 말에 이어 ‘노래’에 닿았다. 누구에게나 ‘나의 18번’이라고 말하는 노래가 있다. 노랫말 속에 머물고 감정을 느끼는 것에서는 어른과 중학생이 다르지 않다. 〈노래, 고민하다〉에는 중학생만의 리듬, 중학생만이 느낄 수 있는 감성이 가득하다. 중학생의 마음이 궁금한 어른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동시에 똑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학생에게도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노래, 고민하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