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저저가 직접 체험했던 두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가지는 저자가 한 달 월급 300만 원을 은행에서 소액대출 받아 동네 어려운 이웃 6명을 찾아서 나누어준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저자의 교회가 있는 거여동의 좋은나무교회에서 코로나 사태로 어려워하는 교회들에 월세 2개월분씩을 헌금하는 데 거기에 해당되는 교회들을 찾아서 명단을 작성해 준 이야기이다.
한 달 월급 아낌없이 나누기 (청지기에 대한 신선한 이야기)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