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동안 썼던 시를 정리하면서 보니 시만 쓰기에는 책이 심심했습니다. 그래서 시를 쓰면서 느꼈던 느낌과 생각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저는 잘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잘 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작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평범하기에 특별한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이 시집 「평범하게 특별하게」를 통하여 말하고 싶었습니다. 평범했기에 비범하게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느끼는 평범한 일상의 감정을 시와 글로 담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평범해서 특별합니다. 평범하게 살 수 있어서 특별할 수 있다는 것을 살아보며 알았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알면서도 몰랐던 것을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겨가면서 특별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평범하게 특별하게 (장한결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