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태어나 곧 쓰러질 것 같았던 연약한 목숨을 살리시고, 전 생애를 통해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매하여 그 크신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 우상을 품고 살던 죄인을 육십 세 되던 해 강권적인 주권과 앞선 은혜로 불러 주셨습니다.
새벽녘 환상 가운데 씌워주신 한 줄로 된 가시면류관의 비밀과 두 번이나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들려주신 청아한 사랑의 음성은 제 삶의 상처와 외로움을 송두리째 걷어가셨고, 주의 손에 닳아 없어지는 날까지 순종해야 할 평생의 소명이 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오륜교회 권사로서 주님의 머리 되신 공동체를 섬기고, 국내외 농어촌 선교지를 다니며, 만민 구원에 뜻을 목도한 생생한 은혜의 기록이자, 진실한 신앙고백입니다.
때로는 눈물로, 일상 속 자족의 기쁨으로, 주님이 손에 쥐여 주신 핸드폰으로 한 줄 한 줄 기록해 온 마음들입니다.
글솜씨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이 작은 책 속에 담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이 상처 입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내 두 아들과 며느리, 손녀가 신실한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세워져, 세상에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된 자녀들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신 교회 목사님들과 사랑으로 감싸주신 성도님들, 시집을 내기까지 이끌어 주시고 아름다운 한 권의 책으로 엮어주신 김성구 목사님과, 늘 기도로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부르시는 그날까지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를 결단하며, 이 작은 발걸음을 앞서 이끌어 주실 주님의 신실하신 두 팔에 맡겨드립니다.
여디디야 김혜숙
우매하여 그 크신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 우상을 품고 살던 죄인을 육십 세 되던 해 강권적인 주권과 앞선 은혜로 불러 주셨습니다.
새벽녘 환상 가운데 씌워주신 한 줄로 된 가시면류관의 비밀과 두 번이나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들려주신 청아한 사랑의 음성은 제 삶의 상처와 외로움을 송두리째 걷어가셨고, 주의 손에 닳아 없어지는 날까지 순종해야 할 평생의 소명이 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오륜교회 권사로서 주님의 머리 되신 공동체를 섬기고, 국내외 농어촌 선교지를 다니며, 만민 구원에 뜻을 목도한 생생한 은혜의 기록이자, 진실한 신앙고백입니다.
때로는 눈물로, 일상 속 자족의 기쁨으로, 주님이 손에 쥐여 주신 핸드폰으로 한 줄 한 줄 기록해 온 마음들입니다.
글솜씨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이 작은 책 속에 담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이 상처 입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내 두 아들과 며느리, 손녀가 신실한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세워져, 세상에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된 자녀들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신 교회 목사님들과 사랑으로 감싸주신 성도님들, 시집을 내기까지 이끌어 주시고 아름다운 한 권의 책으로 엮어주신 김성구 목사님과, 늘 기도로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부르시는 그날까지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를 결단하며, 이 작은 발걸음을 앞서 이끌어 주실 주님의 신실하신 두 팔에 맡겨드립니다.
여디디야 김혜숙
새벽녘 귓가에 들리는 음성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