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정지용 동시집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정지용 동시(해설)집)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정지용 동시집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정지용 동시(해설)집)

$13.56
Description
엄마와 아기가 나란히 읽는 시.
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는 시.
선생님과 학생이 번갈아 읽는 시.
이책은
한국현대시의 발원자인 정지용의 시세계에 다가가기 위해 먼저 이 동시집 읽기를 권해요. 사실 동시와 시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짧으며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작품을 골랐어요. 그리고 동시집이라 말하기로 하였어요. 정지용은 동시를 쓰는 일조차도 밝고 명랑하고 환하게 접근하지 못하였어요. 참 슬픈 일이에요. 그의 슬픈 인생과 시대적 고뇌를 한번쯤 생각하여 보아요. 그리하여 우울로 얼룩졌던 정지용 인생과 한국현대문학이 우리 삶에 환한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해 볼게요.
저자

정지용

28년째충북옥천에살며정지용문학을연구하는시인·수필가·문학평론가로(사)한국문인협회옥천지부장으로일하였다.수필집?햇살이그려준얼굴?편저?정지용기행산문집-산이서고들이열리고하늘이훨쩍개이고?,?정지용만나러가는길?논문?정지용산문연구?,?정지용생애재구Ⅰ?,?정지용의?湖水?小考?,?정지용?鄕愁?의설화적고찰?등이있다.

목차

작가의말·집떠나가배우ㄴ노래

제1장동시
별똥/해바라기씨/할아버지/홍시/삼월삼짇날/종달새/기차/말/산에서온새/비둘기
돌아오는길/호수1/호수2/호수3/바람/병/산너머저쪽/띠/지는해/딸레/무서운시계
산소/산엣색시들녘사내/내맘에맞는이/무어래요/숨기내기/겨울/호면/굴뚝새
넘어가는해/옛이야기구절/겨울밤

제2장원문동시해설
별똥/해바라기씨/할아버지/홍시/삼월삼짇날/종달새/기차/말/산에서온새/비둘기
돌아오는길/호수1/호수2/호수3/바람/병/산너머저쪽/띠/지는해/딸레/무서운시계
산소/산엣색시들녘사내/내맘에맞는이/무어래요/숨기내기/겨울/호면/굴뚝새
넘어가는해/옛이야기구절/겨울밤

추천사
어린이와어른이함게읽는정지용도시-나태주시인
정지용의처녀작발표100년을맞으며-옥천군수김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