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와 아기가 나란히 읽는 시.
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는 시.
선생님과 학생이 번갈아 읽는 시.
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는 시.
선생님과 학생이 번갈아 읽는 시.
이책은
한국현대시의 발원자인 정지용의 시세계에 다가가기 위해 먼저 이 동시집 읽기를 권해요. 사실 동시와 시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짧으며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작품을 골랐어요. 그리고 동시집이라 말하기로 하였어요. 정지용은 동시를 쓰는 일조차도 밝고 명랑하고 환하게 접근하지 못하였어요. 참 슬픈 일이에요. 그의 슬픈 인생과 시대적 고뇌를 한번쯤 생각하여 보아요. 그리하여 우울로 얼룩졌던 정지용 인생과 한국현대문학이 우리 삶에 환한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해 볼게요.
한국현대시의 발원자인 정지용의 시세계에 다가가기 위해 먼저 이 동시집 읽기를 권해요. 사실 동시와 시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짧으며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작품을 골랐어요. 그리고 동시집이라 말하기로 하였어요. 정지용은 동시를 쓰는 일조차도 밝고 명랑하고 환하게 접근하지 못하였어요. 참 슬픈 일이에요. 그의 슬픈 인생과 시대적 고뇌를 한번쯤 생각하여 보아요. 그리하여 우울로 얼룩졌던 정지용 인생과 한국현대문학이 우리 삶에 환한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해 볼게요.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정지용 동시집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정지용 동시(해설)집)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