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졸려요

너무 너무 졸려요

$13.00
Description
“이제 낮잠 잘 시간이야.”
“오늘은 낮잠 자기 싫어요. 밖에 나가서 놀고 싶어요.”
낮잠 자는 시간, 꿈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한
점심 한 때 재미난 꿈과 낮잠 한 토막을 담은 그림책
맛있는 점심밥을 먹고 난 뒤의 재미난 꿈을 꾸고 낮잠을 자고 싶어 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점심을 마친 더운 오후입니다. 엄마 고양이는 ‘이제 낮잠 자야지.’라고 하지만, 아기 고양이는 낮잠 자기가 싫습니다. 오늘은 밖에서 나가서 놀고 싶습니다. 엄마 고양이는 낮잠 자고 일어나면, 무지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아기 고양이는 자는 척하다 엄마 몰래 집 밖으로 나와 큰길을 따라 마을로 걸어갑니다. 아기 고양이는 마을로 가면서, 원숭이, 개, 코끼리, 곰을 만나자 같이 놀자고 합니다. 그런데 모두들 아기 고양이에게 졸리다며 낮잠 잘 곳을 소개해 달라고 합니다. 아기 고양이는 자기 침대와 집 마당, 거실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기 고양이가 코끼리에게 자기 집 뒤뜰이 자기 좋다며 말하다가 이제 자기도 졸리기 시작합니다. 아기 고양이는 코끼리와 함께 집으로 걸어갑니다.
잠에서 깬 아기 고양이는 침대와 마당, 뒤뜰을 보며, 길에서 만난 친구들을 찾지만 없습니다.
그런데 원숭이, 개, 곰, 코끼리는 식탁에서 맛있는 무지개 아이스크림을 머고 있었지요.
《너무 졸려요 졸려요》은 낮잠과 재미난 꿈과 반전을 같이 담고 있는 잠자기 전에 들려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분명 꿈속에서 친구와 함께 재미난 놀이를 하며 달콤한 잠에 빠질 거예요.

동화작가 모리야마 미야코와 사노 요코가 함께 만든 사랑스런 그림책

《노란 양동이》와 많은 어린이책을 쓴 동화작가 모리야마 미야코와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사노 요코가 함께 만든 낮잠에 대한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책에는 아기 고양이의 더운 어느 한 낮의 꿈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한 낮잠 한 토막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일상 속에서 아이의 잠에 대한 이야기를 사랑스런 글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저자

모리야마미야코

(1929년~2018년)
1929년도쿄에서태어났습니다.광고카피라이터로일하다가동화작가가되었습니다.1968년《아기다람쥐가다섯마리》로고단샤아동문학신인상가작을,1989년《노란양동이》등‘아기여우’시리즈로노방의돌소년문학상을받았습니다.1990년《내일도행운이》로소학관문학상,1996년《흉내쟁이오이라의여행길》로노마아동문예상,1999년《빵가게곰》으로히로스케동화상,2009년《하나와글방친구들》로아카이도리문학상을받았습니다.지은책으로《숲의우체국》,《노란양동이》,《이야기조금》,《도시락을들고》들이있습니다.2018년1월89세나이로영면에들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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