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브로콜리숲 동시집 시리즈 스물두 번째 이야기-
『지각 중계석』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현욱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이 책은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기존의 독특한 발성과 상상력은 유지하되 주변에서 일어난 작고 사소한 사건들을 소환해 깊은 시선으로 사물의 깊이를 더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오고 있다.
『지각 중계석』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현욱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이 책은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기존의 독특한 발성과 상상력은 유지하되 주변에서 일어난 작고 사소한 사건들을 소환해 깊은 시선으로 사물의 깊이를 더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오고 있다.
새우깡 먹으며 동시집 읽기 (김현욱 동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