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브로콜리숲 동시집 시리즈 스물세 번째 이야기-
‘흙의 시인’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최춘해 시인의 열다섯 번째 동시집. 올해 구순을 맞이한 시인의 동심. 한 켜 나이를 벗어버린 시인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문장들과 따스한 마음이 스며들다.
‘흙의 시인’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최춘해 시인의 열다섯 번째 동시집. 올해 구순을 맞이한 시인의 동심. 한 켜 나이를 벗어버린 시인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문장들과 따스한 마음이 스며들다.
엄마가 감기 걸렸어 (최춘해 동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