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흙의 시인’ 최춘해 시인의 열여섯 번째 동시집-
구순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올해는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만든 지 100주년 되는 해인지라 시인의 새 동시집은 더욱 반갑고 뜻깊다 하겠습니다.
구순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올해는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만든 지 100주년 되는 해인지라 시인의 새 동시집은 더욱 반갑고 뜻깊다 하겠습니다.
말 잘 듣는 아이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