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저자가 코로나 시대로 더 이상 이전과 같지 않은 목회 현장에 있으면서 성도와 교회의 신앙에 대해 묵상하면서 쓴 글이다. 교회 공동체의 본질적인 목적인 모이기를 힘쓰고 교제를 나누는 일이 어려워진 요즘, 코로나 시대가 종식된다 해도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새로운 목회 현장 속의 신앙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서 목회 서신을 내놓았다. 힘들고 지난한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삶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주제 묵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앙적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
책 제목을 ‘목사가 많이 부끄럽습니다’로 정하게 되었지만, 마음은 웬지 머쓱합니다. 하지만 제목을 볼 때마다 이번 코로나 시간 속에서 만의 부끄러움이 아닌 제 원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부끄러운 목사이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서문’ 중에서
코로나 시대 신앙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성경적 삶의 지표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책 제목을 ‘목사가 많이 부끄럽습니다’로 정하게 되었지만, 마음은 웬지 머쓱합니다. 하지만 제목을 볼 때마다 이번 코로나 시간 속에서 만의 부끄러움이 아닌 제 원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부끄러운 목사이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서문’ 중에서
코로나 시대 신앙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성경적 삶의 지표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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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정찬영 목사의 수필집)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