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나의 순례

나의 길, 나의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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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저자가 렌터카로 이스라엘부터 요르단 지역을 여행하며 쓴 순례기다. 그의 책에는 이스라엘의 헤브론, 브엘세바, 네게브 사막, 아라바 광야 등과 요르단의 페트라, 세렛 골짜기, 아르논 골짜기, 느보산, 암만, 요단강 등, 성경에 나오는 이름들이 등장한다.
그는 목사이자 여행자보다 순례자로 성경 속 땅들을 밟으며 성경이 신화가 아니라 실제 인간의 역사 가운데 펼쳐졌던 것임을 증명한다.
아직 성지순례를 가보지 않은 성도들이라면 저자의 순례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낯선 땅, 하지만 성경의 이야기가 펼쳐진 세계를 실감나게 여행하며 그 속에서 역사했고, 지금도 역사하는 성경의 살아 있는 말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 순례자의 순례를 따라 말씀의 여정을 같이 떠나보자.

이 여정은 단순한 지리적 이동이 아니다. 지난 30년의 사역을 정리하며, 다시 다짐하고, 더 깊이 묵상하는 믿음의 순례길이다. 우리는 이제, 그 거룩한 땅의 먼지를 밟으며 우리의 신앙을 다시 묻고, 앞으로의 길을 인도하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자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 성경 말씀이 실제 역사했던 현장을 알고 싶은 이들
o 성지 순례를 가보지 않았거나, 준비하는 이들, 성지순례를 갔다왔지만, 아직 지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이들
저자

명광현

한세대학교와 동 목회대학원, 성결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러시아 선교사(굿피플 지부장)으로 7년간 헌신했다. 한국헤비타트 경기북부지회 이사장, 안산 상록경찰서 경목위원 등으로 섬겼다. 지금도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이스라엘: 약속의 땅을 밟다
제1장 예루살렘, 거룩과 경계의 도시
제2장 남쪽으로, 족장들의 땅을 향하여
제3장 광야의 길, 홍해를 향하여

제2부 요르단: 약속의 땅, 그 너머를 가다
제4장 붉은 사막, 와디 럼
제5장 바위의 도시, 페트라
제6장 왕의 대로, 경계를 넘어서
제7장 마지막 순례: 요단 동편의 성지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