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할머니 시인에 포착되어 동시로 탄생한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
봄이와 송이라는 손주 남매를 돌보며 얻은 시상을 마치 육아일기처럼 풀어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제5권입니다. 5부에 걸쳐 60편의 동시를 담아낸 책은 하루하루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듯 일련의 모습이 한 편의 영상처럼 이어집니다. 이미 다섯 권의 동시집을 낼 만큼 늘 아이들과 교감해 온 시인이, 아이들의 맑은 눈빛과 때 묻지 않은 마음 그대로 자신의 예쁜 손주들을 바라보고, 이를 사랑을 담아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말을 시작하자 아이들이 지껄이는 모두가 시였다. 자녀를 키울 때와는 또 다르게 할머니 자리에서 지켜보는 손자 손녀는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신기하지 않은 게 없었다”고 말합니다. 바라만 봐도 예쁜 그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이 시인 할머니에 포착되어 한 편 한 편의 동시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만큼 <봄이와 송이>의 동시들이 생생하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이유입니다.
봄이와 송이라는 손주 남매를 돌보며 얻은 시상을 마치 육아일기처럼 풀어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제5권입니다. 5부에 걸쳐 60편의 동시를 담아낸 책은 하루하루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듯 일련의 모습이 한 편의 영상처럼 이어집니다. 이미 다섯 권의 동시집을 낼 만큼 늘 아이들과 교감해 온 시인이, 아이들의 맑은 눈빛과 때 묻지 않은 마음 그대로 자신의 예쁜 손주들을 바라보고, 이를 사랑을 담아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말을 시작하자 아이들이 지껄이는 모두가 시였다. 자녀를 키울 때와는 또 다르게 할머니 자리에서 지켜보는 손자 손녀는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신기하지 않은 게 없었다”고 말합니다. 바라만 봐도 예쁜 그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이 시인 할머니에 포착되어 한 편 한 편의 동시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만큼 <봄이와 송이>의 동시들이 생생하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이유입니다.

봄이와 송이 (양장본 Hardcover)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