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의 저주

요괴의 저주

$11.00
Description
친근하고 정다운 나와 친구들 이야기 여덟 편
초등학교에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그 아이들에게서 동화를 길어 올리는 유백순 작가의 단편을 묶은 동화집으로 ‘책 먹는 고래’ 제5권입니다. 책의 제목이 된 ‘요괴의 저주’ 등 총 여덟 편의 동화가 실린 책은 이혜원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큼 유백순 작가는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압니다. 여덟 편의 동화는 그래서 하나같이 아이들의 모습과 속마음이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아이들은 바로 나의 이야기이고 친구의 이야기인 것처럼 친근함과 정겨움을 느낍니다. 동화의 소재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이 큰 요괴 워치, 엄마와 백화점, 생일, 강아지, 삼촌 등에서부터 세탁기, 새댁 언니까지 다양하고 폭넓습니다. 각 동화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하여 이야기에 쉽게 몰입하도록 하면서도 전체를 통해서는 소중한 가치를 아이들 스스로 알고 깨닫도록 합니다.
저자

유백순

동화책읽기를좋아하다직접동화책을쓰기로마음먹었다.
대학원에서아동문학을공부하고동화쓰기를시작했다.
늘맑고고운아이들과함께하며그아이들의해맑은마음으로세상을바라보려애쓴다.그때비로소아이들가슴에오랫동안머무는동화가나온다고생각하기때문이다.
이책에실린여덟편의이야기가어린이들에게꿈과희망을선물할수있기를바란다.

목차

작가의말

내생일엔기억할거야!
요괴의저주
강아지번호따기
새댁언니의방
외삼촌의휴가
굿바이,마미
백화점영수증
백리야,어디갔어?

출판사 서평

〈재미있으면서도순수하고따뜻한마음을느끼는동화〉
동화집에실린여덟편의동화는아이들누구나겪었을법한생활속이야기입니다.여덟편의이야기는밸런타인데이의초콜릿과생일선물에얽힌또다른날,요괴워치를학교에가져오면서벌어지는사건,주인잃은강아지주인찾기,새댁언니의방을보고싶은호기심과소동,휴가나온외삼촌과비둘기사건,집에서오랫동안써온통돌이세탁기의운명,엄마랑간백화점에서벌어진일,할아버지의죽음과사라진강아지등입니다.
동화들은이렇게다양하면서도어린이누구나좋아할만한이야기입니다.재미있으면서도아이들의순수하고따뜻한마음을느낄수있는동화라면,가장우선읽어야할책이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