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머니 어따 놨어?

시 주머니 어따 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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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빗소리가 ‘뚝뚝냐옹 뚝뚝냐옹’, 꼬마 시인의 반짝반짝 동시
6살 때부터 쓴 맑고 곱고 따뜻한, 4학년 어린이의 시 65편
고래책빵의 ‘어린이 시’ 제2권입니다. 제1권인 〈우리 반 과일장수〉를 통해 통통 튀는 5편의 시를 선보인 재동초 4학년 강선재 어린이의 첫 번째 개인시집입니다.
6살에 ‘뚝뚝냐옹 뚝뚝냐옹’이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현의 〈비 오는 날〉이라는 시를 통해 남다른 시적 재능을 보여준 선재 어린이는, 지도교사인 박미림 시인의 동아리 수업을 통해 시 짓기를 배웠습니다. 타고난 재능에 시 짓기를 배운 선재 어린이는 일상의 어떤 모습이든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어린이의 맑디맑은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뚝딱 한 편의 시를 짓곤 했습니다. 그중 65편의 시를 골라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이 책 ‘어린이 시집’을 선보였습니다.
선재에게 시를 가르친 박미림 시인은 선재의 시를 ‘따뜻한 마음을 찾아가는 건강한 시’라면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동문학가 이준관 시인은 선재를 시의 재능을 타고난 ‘어린이 시인’이라고 이 시집을 추천했습니다.
천진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의 모습과 따뜻한 마음과 반짝이는 표현이 돋보이는 선재의 시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하고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저자

강선재

서울재동초등학교4학년입니다.
시쓰기,그림그리기,만들기를좋아하고과학자,시인,화가가되고싶은꿈이많은어린이입니다.

목차

머리말1-시집이완성되기까지/머리말2-선재의첫번째시집을내며

1부|신발방구
이야기/일기/신발방구/팽이/물고기맛있게먹는법/빨간불/귀고리/우리엄마/게시판/
자전거/자석자동차/이빨/낙서/풍선/참새/리코더의말

2부|비오는날
빗방울의일기/모기장걸어야해서/우유/화장실난타실/수박/전기등/중간놀이시간/
시쓰기시간에/빗방울형제/술래잡기/개구쟁이/정글짐/바람개비/비오는날/공은/새치기

3부|참새의장례식
캐릭터도시락/입/대답/내친구유하람/지도/입의편지/사과/리듬의본능/책/위로/
사탕/단풍잎/참새의장례식/도라지/바람/낙엽

4부|나는생쥐
신발/엄마/밤/엄마기다리기/피자/행복한잉어빵/필통/외출/나의하루/나무1/
숲속이와자연이의편지/블루투스사건/나무2/~란/로딩중/나는생쥐/머리카락

해설|마음안경을쓰고,안테나를달고따뜻한마음찾아가는건강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