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이 기뻐지는 통통 튀는 물방울 리듬의 동시
반짝반짝 동시로 느껴보는 기쁨의 맛과 즐거움
반짝반짝 동시로 느껴보는 기쁨의 맛과 즐거움
초등학교 교사로 늘 아이들과 부대끼는 윤영숙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열네 번째입니다. 7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실은 동시집에는 섬세하면서도 정감 넘치는 윤지경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동시 읽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생활하는 시인은 그런 아이들의 해맑은 눈으로 사물과 자연을 바라보고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렇게 바라보고 만난 모든 것을 동시로 빚어냅니다. 그렇게 탄생한 동시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기쁜 마음을 전해줍니다. 아이들은 동시를 읽으며 기쁨에 맛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태주 시인은 “물방울을 통통 튀기는 듯한 말의 리듬감이 좋고, 이 리듬감이 읽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고 추천합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생활하는 시인은 그런 아이들의 해맑은 눈으로 사물과 자연을 바라보고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렇게 바라보고 만난 모든 것을 동시로 빚어냅니다. 그렇게 탄생한 동시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기쁜 마음을 전해줍니다. 아이들은 동시를 읽으며 기쁨에 맛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태주 시인은 “물방울을 통통 튀기는 듯한 말의 리듬감이 좋고, 이 리듬감이 읽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고 추천합니다.

기쁨은 이런 맛 (양장본 Hardcover)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