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이런 맛 (양장본 Hardcover)

기쁨은 이런 맛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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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음이 기뻐지는 통통 튀는 물방울 리듬의 동시
반짝반짝 동시로 느껴보는 기쁨의 맛과 즐거움
초등학교 교사로 늘 아이들과 부대끼는 윤영숙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열네 번째입니다. 7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실은 동시집에는 섬세하면서도 정감 넘치는 윤지경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동시 읽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생활하는 시인은 그런 아이들의 해맑은 눈으로 사물과 자연을 바라보고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렇게 바라보고 만난 모든 것을 동시로 빚어냅니다. 그렇게 탄생한 동시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기쁜 마음을 전해줍니다. 아이들은 동시를 읽으며 기쁨에 맛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태주 시인은 “물방울을 통통 튀기는 듯한 말의 리듬감이 좋고, 이 리듬감이 읽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고 추천합니다.
저자

윤영숙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서천여자중학교, 서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0년 5월 종합문예지 ‘문장21’ 동시 부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기쁨 하나
개나리꽃 / 제비꽃 / 등나무 / 고추 모종 / 나무 / 오월 이야기 / 떨기나무 / 참나무여서 그렇지 / 카네이션 / 은행나무 / 방울토마토 / 바닷가에서 / 수박 / 손 놀이

2부 기쁨 둘
개미 / 꼬마 청개구리 / 지렁이 / 복숭아 씨 심었어요 / 은행잎 단풍잎 / 고사리나물 / 시래기 밥 / 버섯 / 나, 잘했지? / 미역국 / 후회 / 5월이 4월에게 / 4월이 5월에게 / 팔씨름 / 까까 놀이1 / 까까 놀이2 / 후후 하하 / 달팽이 / 목도리

3부 기쁨 셋
호수공원 / 내손 / 나는 왜 이럴까 / 미안해 / 내 주인 / 옹알이 / 작은 생명 / 텃밭 / 렌즈구름 / 안면도 / 정답입니다 / 거실캠핑 / 씨앗 / 과학시간 / 이럴 수가 / 여름방학 / 토요일

4부 기쁨 넷
우당탕탕 아이쿠, 이리 온 / 큐브 맞추기 / 허수아비 / 눈곱 / 즐거운 생활 작품 / 핑계 / 고리 / 먹는 것이 힘 / 거미줄 / 별명 / 오르막길, 내리막길 / 달라요 / 연 / 웃는 얼굴 / 손길 / 코로나 19 바이러스 / 마음 삼각대 / 공기놀이 / 반짝반짝 초록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