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라만 보아도 좋고 흐뭇한 미소가 번지는 동심의 세계
동시로 건네는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선물
동시로 건네는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선물
〈달이 된 엄마 얼굴〉 이후로 21년 만에 선보이는 이경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열다섯 번째입니다. 마치 집을 짓듯 7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동시집은 윤지경 작가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한층 예쁜 동시의 집으로 탄생했습니다.
70여 편의 동시는 티없는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 일상과 대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눈에 담긴 자연과 사물, 친구와 가족의 모습은 책의 제목처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절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흐르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같아 손뼉을 치고 어른이라도 어릴 때로 돌아간 듯 추억과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아〉는 이렇게 아이 어른 모두에게 정두리 시인의 해설처럼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70여 편의 동시는 티없는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 일상과 대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눈에 담긴 자연과 사물, 친구와 가족의 모습은 책의 제목처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절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흐르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같아 손뼉을 치고 어른이라도 어릴 때로 돌아간 듯 추억과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아〉는 이렇게 아이 어른 모두에게 정두리 시인의 해설처럼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아 (양장본 Hardcover)
$11.00